[뷰티트렌드]
조 말론 런던, ‘퀸 오브 팝 컬렉션’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조회1,270 등록일2018.06.12

- 조 말론 런던 걸로 활동중인 톱 모델 포피 델레바인과 함께한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



ⓒ 조 말론 런던 - 퀸 오브 팝 컬렉션

런던에서 온 부티크 향수 앤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조 말론 런던(JO MALONE LONDON)이 대담하고 통통 튀는 매력의 ‘퀸 오브 팝 컬렉션(Queen of Pop Collection)’을 오는 14일 출시한다.

퀸 오브 팝 컬렉션은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조 말론 런던 걸인 ‘포피 델레바인(Poppy Delevingne)’과 함께 진행한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이다. 영국 톱 모델이자 트렌드세터들의 워너비 아이콘인 포피 델레바인이 가장 좋아하는 향의 조합으로 구성했으며, 컬렉션 기획에 직접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출시 전부터 뷰티, 패션 매니아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컬렉션은 컬러풀한 폴카 도트 패턴을 입힌 코롱, 달콤한 파인트 아이스크림 한 통을 연상시키는 스트라이프 디자인의 홈 캔들, 조 말론 런던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버블 배스까지 총 3종으로 구성됐다. 달콤하고 풍부한 향의 조화로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즐거운 배스 타임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퀸 오브 팝 컬렉션에 포함된 코롱은 클래식하고 세련된 ‘앰버 앤 라벤더’, 꽃의 귀족, 작약의 화려함을 담은 ‘피오니 앤 블러쉬 스웨이드’, 7가지 생장미가 조합된 싱그러운 ‘레드 로즈’ 총 3가지 향을 화려한 리미티드 보틀에 담았다.

은은한 빛과 향으로 공간을 가득 채워줄 홈 캔들은 갓 수확한 블랙베리와 월계수 잎이 조합으로 생기 넘치는 ‘블랙베리 앤 베이’, 맑고 명랑한 매력으로 기분전환에 도움을 주는 ‘그레이프프루트’, 런던이 지닌 달콤하고도 쌉싸름한 반전을 선사하는 '바질 앤 네롤리’로 구성됐다.

향기로운 배스 타임을 선사하는 버블 배스는 미드나잇 레인을 연상 시키는 ‘블랙 시더우드 앤 주니퍼’, 달콤한 과즙의 향기와 여리여리한 봄 꽃이 조합된 ‘넥타린 블로썸 앤 허니’, 활짝핀 다마스크 로즈와 톡 쏘는 정향이 조합된 ‘벨벳 로즈 앤 오드’로 구성됐다.

조 말론 런던의 ‘퀸 오브 팝 컬렉션’은 14일부터 한남 부티크점, 신세계백화점 본점·강남점·센텀시티점, 롯데백화점 본점, 현대백화점 무역점·판교점 7개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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