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트렌드]
‘작지만 알차게!’ 작은 가방에 들어가는 미니 뷰티템
조회946 등록일2018.08.01

최근에는 불필요한 낭비를 줄이고 최소한의 소비로 만족과 행복을 추구하는 ‘미니멀리즘(Minimalism)’이 주목을 받고 있어 ‘미니멀 라이프’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소용량 미니 사이즈의 뷰티 아이템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간소함과 편리함을 선호하는 스마트 컨슈머들이 늘어나면서 뷰티 업계에서는 지금 미니 아이템을 속속들이 출시하고 있다. 미니 뷰티템의 장점은 부피가 작아 파우치에 넣어 휴대하기가 간편할 뿐만 아니라 유통기한 걱정 없이 작은 용량으로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각광받고 있다. 


# 가볍고 산뜻한 케이스의 쿠션 팩트


IWLT - 메이 모닝 쿠션

인체와 유사한 성분과 자연 친화적인 천연 식물성 원료를 바이오테크놀로지에 접목한 화장품 IWLT에서 출시한 ‘메이 모닝 쿠션’은 크고 무거운 파운데이션 대신 파우치에 쏙 들어갈 수 있도록 크기를 줄이고 무게도 가볍게 만든 제품이다. IWLT의 ‘메이모닝 쿠션’은 자연유래 성분인 프로판디올과 히아루론산 성분이 함유되어 풍부한 보습감을 자랑하고, 가볍고 산뜻하게 도포된다. 시간이 지나도 들뜸과 다크닝 현상이 적어 매끄럽고 촉촉한 피부 표현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다. 또한 요즘같이 더운 여름철엔 쿨링감을 주어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시키는 것은 물론 SPF 50+ / PA+++의 높은 자외선 차단지수로 외출 시 시간이 지나면 다시 바르기 까다로운 자외선 차단제 대신 수정 화장을 겸해서 사용할 수 있다.


# 토너, 미스트, 세럼이 하나로! 멀티 플레이 미스트


시오리스 - 타임 이즈 러닝 아웃, 미스트 미니

이제 미스트는 가을 겨울에만 쓰는 뷰티 아이템이 아니다. 더운 여름철 실내는 냉방기 풀가동으로 건조하기 때문에 수시로 뿌려주고, 더운 여름 날씨에 열기에 다아 오른 피부의 온도를 낮춰주는 용도로도 사용한다. 그렇기 때문에 성분을 보지 않을 수 없을 터. 시오리스(sioris) ‘타임 이즈 러닝 아웃, 미스트’는 토너, 미스트, 세럼이 하나의 병에 담긴 제품이다. 또한 정제수 대신 국내산 제철 원료인 유기농 매실수를 사용해 피부의 건강한 에너지를 부여하고, 석유 화학 성분, 동물 유래 성분이 아닌 식물 유래 성분으로만 만들었다. 그뿐만 아니라 PH 5.54의 약산성 제품으로 피부 장벽을 보호하는데 도움을 준다.


# 스팟케어와 트러블 커버를 한번에


헉슬리 - 릴렉싱 컨실러 스테이 선 세이프

여름철에는 화장하기가 여간 까다로운 게 아니다. 화장을 해야 하는데, 더운 날씨에 화장이 무너져 내려 굴욕 당하지 않을까 노심초사. 이럴 때는 수분감이 많은 컨실러를 이용하면 좋다. 컨템포러리 뷰티 브랜드 헉슬리의 ‘릴렉싱 컨실러 스테이 선 세이프’는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고 잡티를 효과적으로 커버해주는 제품. SPF 30, PA++의 높은 자외선 차단력과 피부 진정 효과까지 갖춰 붉게 달아오른 스팟을 케어하는데 용이하며, 보습력이 뛰어난 선인장 시드 오일을 메인 성분으로 담아 촉촉한 사용감이 장점으로, 파운데이션을 두껍게 바르는 대신 눈 밑이나 콧등, 광대뼈 윗부분에 도포해 자연스럽게 블렌딩 해주면 피부 결점도 커버해주고, 피부화장을 가볍게 끝낼 수 있다. 또한 펜 형태의 작은 사이즈라 휴대하기도 편하고 클릭하면 팁으로 내용물이 나오기 때문에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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