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트렌드]
국내 대표 뷰티 크리에이터 ‘헤이즐’, 2019 뉴욕 F/W 패션위크 참석
조회2,069 등록일2019.02.26



DIA TV 소속 헤이즐의 NY패션위크 백스테이지 참관 현장

CJ ENM이 운영하는 국내 최대 온라인 콘텐츠 제작자 네트워크 DIA TV의 대표 뷰티 인플루언서 ‘헤이즐’이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 ‘바비브라운(BOBBI BROWN)’의 초청으로 2019 뉴욕 F/W 패션위크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65만 구독자를 보유하며 평균 천만 뷰를 자랑하는 유튜버 헤이즐은 섬세하고 여성스러운 컨셉의 뷰티 크리에이터로,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연예인 커버 메이크업과 데일리 메이크업, 하울, 여행, 일상 컨텐츠를 올리며 꾸준히 구독자 수를 높여가고 있다. 유튜브 영상 컨텐츠 제작 외에 메이크업 브랜드 행사에 강사로 초빙될 정도로 뷰티 분야에 깊은 조예와 애정을 지닌 그녀는 지난해 ‘제이에스티나 뷰티’와 협업한 쿠션을 런칭하며 완판을 기록한 바 있다. 

전직 패션 모델인 헤이즐은 모델로 활동하던 중 자신의 전공과 경험을 연계시켜 뷰티 유튜버로 전향했으며, 이러한 배경으로 그녀에게 패션의 성지인 뉴욕 패션위크 참석은 더욱 특별하게 다가왔다고 전했다. 그녀는 패션위크 참석 전 미리 스타일리스트 서수경의 도움을 받아 패션쇼 참석을 위한 스타일링 컨설팅을 받았으며, 이를 유튜브 영상을 통해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 다이아 TV

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무려 4개의 대형 트렁크에 옷을 가득 담아 뉴욕으로 출발한 그녀는 화려하고 개성 있는 패션으로 각 패션쇼의 백스테이지에 참석했다. 바비브라운이 백스테이지 메이크업을 책임진 ‘짐머만(Zimmermann)’과 ‘코치(Coach)’, ‘만수르 가브리엘(Mansur Gavriel)’, ‘빅토리아 비어드(Victoria Beard)’ 등 유명 브랜드와 디자이너들의 런웨이 백스테이지에 참석한 그녀는 컬러풀한 인조 퍼와 화려한 모자를 스타일링해 각국 취재진으로부터 주목을 받았다.

헤이즐은 백스테이지를 참관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바비브라운의 메이크업 팀이 메이크업을 전담한 백스테이지의 생생한 현장을 취재하고 아티스트들을 인터뷰하는 등 구독자들이 궁금해할 새로운 콘텐츠 생산도 잊지 않았다. 헤이즐의 백스테이지 취재 영상은 2월 22일 오후 그녀의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게임, 음악, 뷰티, 푸드, 다이어트 등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다이아 TV는 1인 크리에이터들이 콘텐츠 제작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와 같이 인플루언서들의 글로벌 진출 기회를 모색하고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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