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트렌드]
여자가 좋아하는 남자향수 Best 15
조회174,450 등록일2008.09.11

▶버버리 - 버버리 위크앤드

 

 

1997, 한가롭게 숲과 평원을 산책할 수 있는 여유를 담은 향수로 버버리 전통과 스포츠맨, 탐험가, 모험가의 정신을 반영해 출시된 향수다. 시트러스 계열의 향으로 레몬향이 시원하고 상큼하며 은은하다. 독하고 튀지 않은 향 때문에 전세계 여성을 비롯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향수다.

 

▶겐조 – 뉴 겐조 뿌르옴므 후레쉬

 

뉴 겐조 뿌르 옴므는 바람에 구부러진 푸른 색상의 대나무 형상을 용기로 조형한 향수로 유럽 정통의 고품위 남성향수다.

 

프로방스 쟈스민, 백단향, 샌달우드, 패츄리의 남성다운 향취에 독특하고 강렬한 바다향의 조화가 어우러진 향수다. 프레시한 우디 마린향의 남성 향수로써 겐조 뿌르 옴므를 겐조의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 신선한 마린 향과 관능적인 우디 향의 새로운 조화를 통해 탄생시켰다.

겐조 뿌르 옴므가 전통적인 것들에서 영감을 얻어 클래식한 분위기의 남성을 표현 했다면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된 뉴 겐조 뿌르 옴므는 모던하고 프레시한 느낌을 표현했다.

 

▶다비도프 – 쿨워터포맨

 

건강하고 강한 남성의 이미지를 부드럽고 신선한 감각으로 표현한 대조미의 극치로 1992년 유럽 남성향수 판매1, 미국 2위를 차지한 향수다.

또한 가장 널리 애용되고 있는 남성 향수의 대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향수다.

 

상쾌한 민트에 프레쉬한 플로럴, 그리고 남성적인 스파이시가 따뜻하면서도 관능적인 머스크와 브랜딩되어 로맨틱하고 남성적인 프제이 프레쉬향이 특징이다.

 

▶샤넬 – 에고이스트 맨

 

  

선동적이면서도 동시에 유머 감각을 듬뿍 담은 맑고 신선한 우디향과 그린계열의 향수다.

 

남과 달라질 수 있음을 알지 못한 채, 향수에 있어 남성들은 이전의 관습, , 그저 ‘신선하기만 한 향’ 에 익숙해져 있었다. 에고이스트는 전혀 다른 향의 세계로 남성들을 인도하는 어려운 작업에 착수하여 탄생된 향수이다.

 

▶휴고보스 - 휴고 맨

1995년 출시된 휴고 맨은 시프레 프레시 계열의 향수이다.

 

1996 FIFI에서 남성 향수 최대 판매상, 최고 인쇄, TV 캠페인상, 최고 패키지상을 두루 수상한 향수로 혁신과 도전, 독창성을 컨셉으로 작성되었으며, 컴퓨터를 많이 다루는 18~35세를 타겟으로 순간순간 변하는 유행을 따르는 사람보다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는 사람들을 위해 창조되었다.

 

푸른 사과, 소나무, 스피아민트, 박하, 시더잎, 자스민, 라벤더, 세이지, 정향나무, 자단, 오크모스가 주성분으로 신선하고 새로운 향을 표현하고 있다.

 

▶캘빈클라인 – Ck one

 

1994년 캘빈클라인에서 출시된 CK One은 오렌지와 레몬, 자스민, 장미, 샌달우드, 파촐리향의 조화로 이루어진 프루티 플로랄 계열의 공용향수다.

 

One은 두명의 몸, 두가지 마음, 두 영혼이 하나의 열기와 열정으로 합쳐지는 이미지를 나타낸다

상큼한 레몬으로 남녀 모두에게 어울리는 현대적이며, 라이트한 깨끗한 향으로 캐주얼한 이미지에 매우 잘 어울리는 향수다.

 

▶캘빈클라인 – 이터너티

 

1989년에 탄생한 이 향수는 향수상(Award)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는 FiFi상 수상경력이 말해주듯 완성도가 상당히 높은 향수 중의 하나이다.

 

장미나무, 베디버, 샌달우드, 자스민, 샐비어, 바질의 조화로 현대적 세련미와 우아함을 전하며, 첫향 보단 잔향이 은은하고 매력적인 향수다.

 

▶랄프로렌 - 폴로스포츠

 

1994 2월 런칭된 향수로 체육관 안에서 펼쳐지는 실내 스포츠부터 스키, 등산 등 모든 스포츠와 레저활동에 휴양, 기분 전환 등을 컨셉으로 창조한 향수다.

 

조류에서 추출한 자연 합성물을 포함한 독창적이고 독특한 해초의 향에 진귀한 민트가 독특한 신선함을 창조하고, 넛트멕, 오크모스, 이국적인 나무향이 따스함을 더해주는 활기 넘치고 따스하고 남성적인 향.

 

깨끗하고 상쾌한 기운을 북돋워주는 시트러스와 민트, 시원한 바다내음의 조화로 한층 스포티한 느낌을 주며 가벼운 꽃향과 초목성분이 신선함을 더해준다.

 

▶불가리 – 블루 옴므

 

신비로운 머스크 향이 관능적이면서 자유로운 남성의 이미지를 표현한 향수.

여성용 블루가 차가움과 따뜻함의 대조를 표현했던 것에 비해 블루 옴므는 절제와 본능의 대조가 표현된 향수이다. 이들의 예상치 못했던 대조와 놀라운 하모니는 생강의 향기로운 신선함과 담배꽃의 깊고 원숙한 향으로, 마치 상반되면서도 균형있는 독특한 개성을 가진 그런 사람처럼 다가오는 향을 가지고 있다.

 

첫향의 차가운 노트는 블루 옴므에 강한 바이브레이션을 주며, 징코잎(은행잎)과 카다몬(달달한 향이 나는 해바라기씨 모양의 향신료)은 깨끗하고 상쾌한 노트를 만든다.

 

잔향으로 갈수록 차가운 노트는 점점 더 따뜻하고 감각적인 향으로 발산된다. 벨벳같은 토바코 꽃의 부드러움과 시더(소나무과에 속하는 백향목)의 깊음, 무스크향의 미묘함이 샌달 우드의 관능적인 향으로 마무리된다.

 

▶토미힐피거 – 토미T

 

스위트, 스파이시 오일의 프레쉬한 느낌의 향수

깨끗하고 섹시하며 활동적인 향으로 다지이너 토미힐피거의 전설적인 디자인 컨셉트인 '위트를 가미한 고전'에서 고안된 것이 특징이다.

 

전형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남성적인 노트로 구성되어 현대의 트렌드를 이끄는 젊은 세새들이 원하는 향으로 조향한 것. 특히 막 세탁기에서 꺼낸 옷에서 나는 친근하고 편안한 향을 전달하기 위한 깨끗함과 젊은이의 일상생활에서 나오는 에너지의 활기참, 첫눈에 반한 두사람 사이의 감적인 이끌림을 잡아냈다.

시트러스 계열의 상큼함이 일상에 활기를 가져다 주며 클레멘타인과 라임 껍질이 즐거움을 주어 긍정적인 태도를 가지게 한다.

 

아로마 틱 그린 뉘앙스로 젖은 티셔츠와 청바지의 신선한 향이 본능적인 깨끗한 분위기를 이루게 하며 더불어 화이트 우드와 스위스 소나무의 독창적인 배합이 섹시함을 더욱 강조해준다.

 

▶랑콤 – 미라클옴므

 

 

남자를 프로페셔널해보이게 하는 향. 이 세상에 단 하나로서 존재하며 매순간의 삶이 기적이라는 사실을 인지하며 세상의 박동하는 심장속에서 새로운 내일을 개척하는 에너지를 추구하는 랑콤의 남성향수.

 

미라클 옴므는 다양한 역할과 모습을 지니고 살아가는 우리 시대의 남성상을 표현했다. 모던하고 심플한 향으로 센슈얼함의 세계를 보여준다.

 

▶페라리 – 페라리블랙

 

1999, 샤프하고 우디하며 이끼향이 독특한 제품.

, 신비함, 영혼, 섹시함을 테마로 하여 신비로운 이미지의 검은색으로 제작되었다.

 

이름대로 패키지와 용기 모두 블랙으로 통일감을 주었으며, 향만큼이나 감각적이다. 신선하고 관능적인 우디와 이끼향이 힘차고 매력적이며 자스민과 장미향이 함유되어 독하지 않은 은은한 매력도 가지고 있다.

국내에선 남성제품으로 알려져 있지만 오히려 유럽에서는 여성제품으로 인기가 더 높은 향수로 그만큼 향의 우수함이 매혹적이다.

 

▶이세이미야케 – 로디세이 옴므

 

감귤향이 나는 기분을 좋게 해주는 향수.

1993. 자크 카발리에가 창조한 오리엔탈리즘과 내추럴리즘에 부합하는 아로마틱 스파이시 시트러스 우디 계열의 로멘틱한 향수다.

 

남성의 힘과 감수성을 표현한 동적인 향수로 매우 가볍고 깨끗하며 공기 같은 느낌을 주어, 유머 감각이 있고 자신의 삶에서 재미를 찾아 즐기는 남성을 위한 향수이다.

물과도 같이 상쾌하고 잔잔하면서도 신선함이 지속되는, 고전적인 남성향수의 틀을 깬 새로운 향의 향수. 독립적이고 자신감 있고 여유 있는 미래 지향적인 특성을 지닌 남성을 위한 향수다.

 

 

▶지방시 – 앙상세 울트라마린

 

1994년 지방시 디자인 하우스에서 출시된 앙상세 울트라마린은 신선하고 스파이시한 라벤더, 앰버 계열의 오리엔탈리즘하면서도 청량한 향수이다.

 

자유롭고 열린 마음을 가지며 자신의 감정을 공유하고 유머감각이 있는 분들을 위해 제작된 향수로, 삼목과 백단향이 관능적이며 민트, 워터 프루츠, 갈바넘, 카다몸, 시더향이 활동적이고 신선하게 다가온다.

예민한 감수성과 남성다움을 품고 있으며 자신의 친절함과 자연스러움을 표현할 수 있는 모던함이 돋보이는 향수. 가끔 우울한날 뿌려주면 기분이 좋아지는 향수다.

 

▶에스까다 – 쌩띠망 뿌르옴므

 

매혹적인 남성미가 느껴지는 섹시한 남성을 위한 에스까다의 2003년 향수.

쌩띠망 뿌르옴므는 상쾌하고 부드러우면서 감싸주는듯한 톡 쏘는 대담한 향이 돋보이는 시원하고 섹시한 느낌의 아쿠아 향수이다.

 

에너지와 감성의 세련된 조화, 독특한 성분들의 결합에 그린과 무스크 향이 섞인 우디 노트가 부드럽게 남성적인 향을 만들어낸다. 묵직한 글래스 보틀과 심플하고 각진 형태는 하트 모양의 여성 향수와 비교해 남성미를 집약적으로 보여준다.

   

 

 

글: 정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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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ydqja04 2013-07-21 오전 6:29:29
    잘 봤어요
  • sky9641 2011-03-23 오전 9:40:24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 dksthf14 2008-09-20 오후 3:43:04
    남자가좋아하는여자향수도궁금한데..다읽어봐야겠네요좋은정보 감사드려용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