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트렌드]
마스크 착용 일상화, 피부 트러블 대비법
조회2,920 등록일2020.03.24

최근 사무실 등 실내에서도 마스크를 착용하면서 마스크가 닿는 볼·턱 인근에 피부 트러블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여기에 환절기까지 겹쳐 세균 감염으로 뾰루지나 여드름 등 피부 컨디션 악화로 고생이다. 그렇다면 공공장소·회사 등 의무화된 마스크 착용으로 예민해질 대로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킬 방법은 뭐가 있을까.



ⓒ Unsplash


꼼꼼한 ‘세안’과 청결 유지

장기간 외출 뒤 집에 돌아와 꼼꼼한 세안이 필요하다. 여성의 경우 외출 시 짙은 화장을 했다면 이중 세안으로 노폐물을 제거해야 한다. 민감한 피부의 경우 장시간 동안 짙은 화장 위에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은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또한 세균과 바이러스는 손을 통해 쉽게 이동한다. 의식하지않으면 자연스레 마스크와 얼굴 주위에 손이 가는 만큼 피부 트러블에 손 씻기는 중요하다. 식사하기 전 업무 중에도 마스크 주위에 손길이 가지 않도록 주의하며 가능한 자주 흐르는 물에 1분 이상 손 씻는 것이 좋다.


'기초 화장품'으로 가벼운 메이크업, 그리고 애프터 케어



ⓒ 이지함앤코

마스크 착용으로 피부 트러블, 각질을 호소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지만 코로나 19로 인해 외부활동을 자제하는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피부과를 찾아 관리 받기도 어렵다. 이는 마스크 착용으로 지친 피부를 회복시켜주는 기초 화장품이 인기를 끄는 이유다.
ⓒ 이지함앤코 

트러블 없는 피부를 유지하기위해 팩트나 파운데이션 등 짙은 메이크업을 대신하여 가벼운 제형의 선블록을 사용하고 컨실러로 눈에 띄는 부분만 가볍게 메이크업하는 것이 좋다. 특히 톤 업 및 피부 보정 효과가 있는 상품을 고르면 도움이 된다. 무기자차 선블럭 부문 어워드 위너로 선정된 ‘이지함’의 슈퍼 릴리프 선블럭은 끈적임 없이 화사하고 자연스럽게 메이크업하기 좋은 제품이다. 이지함 화장품 제품은 피부과에서 애프터 케어 제품으로 사용되고 있을 뿐 아니라 피지 흡착 파우더가 함유되어 피지 컨트롤까지 가능하다.

‘㈜이지함앤코’ 관계자는 "최근 마스크 착용 일상화로 피부트러블과 메이크업 고민이 높아져 선블록 제품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면서 “피부 면역 또한 중요해진만큼 레드프로폴리스가 다량 함유된 레드프로폴리스 앰플 제품을 롯데홈쇼핑을 통해 단독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글 l 패션웹진스냅 박지애 사진 l 이지함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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