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트렌드]
블랙핑크 제니-빌리 아일리시, 앞머리 염색 '블리치헤어' 유행 예감!
조회9,208 등록일2020.06.19

- 제니,백예린,빌리 아일리시,트와이스 채영... 셀럽의 2020 헤어 스타일은? 


블랙핑크 제니  /ⓒ YG 엔터테인먼트


블랙핑크 제니가 티저에서 강렬한 헤어 스타일을 선보였다. 블랙핑크의 선공개 타이틀곡 'How You Like That'이 18일 오전 9시 YG 공식 블로그를 통해 베일을 벗었다. 공개된 영상은 10여초 가량으로 제니와 로제의 티저 영상이 담겨있다. 특히, 영상 속 제니는 레드 컬러가 돋보이는 메이크업과 앞머리만 염색을 한 일명 '블리치 헤어' 스타일로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왼쪽부터) 빌리 아일리시, 블랙핑크 제니 /ⓒ YG 엔터테인먼트, 백예린  /ⓒ 백예린 인스타그램, 트와이스 채영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


해외 셀럽인 두아 리파, 빌리 아일리시는 물론 국내에서는 트와이스 채영, 가수 백예린, 블랙핑크 제니 등이 선보인 브릿지 염색은 90년대에 유행했던 스타일이기도 하다. 2020년도에는 '밝게 탈색시킨다'는 뜻의 블리치를 뜻하는 단어를 사용해 ‘블리치 헤어(Bleach Hair)'라고 부른다. 앞머리만 밝게 탈색하는 방식으로 기존 머리색과 대비를 주는 투톤 블리치 헤어가 유행하고 있다.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원한다면 백예린, 채영처럼 중간 중간 브릿지를 주는 게 좋다. 강렬한 대비를 원한다면 빌리 아일리시나 제니처럼 블랙&화이트 등의 투톤 염색으로 힙한 매력을 뽐낼 수 있다.

글 l 패션웹진스냅 박지애 사진 l YG 엔터테인먼트, 백예린,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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