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트렌드]
수지x남윤수, 랑콤과의 단편영화 포스터 공개
조회4,505 등록일2020.08.27


- 여성의 행복을 지지하고 응원해온 랑콤의 프로젝트…수지와 김지운 감독 참여


수지 주연 단편영화 <내 물건이 너의 집에 남아있다면 헤어진 게 아니다> 포스터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랑콤이 여성 ‘내면의 강인함으로부터 채워지는 자신감(#LIVEYOURSTRENGTH)’에 대한 여정을 담은 수지와 남윤수 주연, 김지운 감독의 단편영화 <내 물건이 너의 집에 남아있다면 헤어진 게 아니다> 포스터를 공개했다. 
랑콤은 지금까지 여성의 행복을 지지하고 응원하는 취지로 다양한 슬로건을 활용해 캠페인을 전개해 왔다. 여성의 나이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깨고자 ‘러브 유어 에이지(#LOVEYOURAGE)’ 캠페인과 여성들의 재취업을 응원하고 진정한 아름다움을 찾도록 격려하는 ‘라이프 이즈 뷰티풀(#LIFEISBEAUTIFUL)’ 캠페인등을 진행한 바 있다. 올해는 여성 ‘내면의 자신감(#LIVEYOURSTRENGTH)’에 대한 캠페인을 진행하며, 그 첫 번째 프로젝트로 이번 단편영화를 제작했다. 
이번 랑콤의 단편영화에는 특히 오랫동안 랑콤의 브랜드 앰버서더로 함께 해온 수지를 비롯해 영화 <장화, 홍련>,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밀정>, <달콤한 인생> 등으로 잘 알려진 김지운 감독이 함께 해 더욱 뜻 깊다. 영화는 여자 주인공 수지가 연인과의 갑작스러운 이별을 마주한 뒤 겪게 되는 일련의 에피소드들을 담았다. 
한 여성이 이별 후 상실의 감정을 겪었지만, 곧 자신감을 찾고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며 성장과 행복에 이르는 과정을 공감 가는 여성 서사로 풀어낸 이번 영화를 통해 랑콤은 여성들의 과거와 현재를 응원하고 또 내면의 자신감에서 시작해 궁극적으로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
한편 랑콤의 공식 페이스북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이번 포스터에는 수지가 화장기 없는 얼굴로 거울을 바라보며 단장하는 모습과 눈을 감고 사랑을 꿈꾸는 듯한 행복한 미소를 짓는 모습 등이 담겨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내 물건이 너의 집에 남아있다면 헤어진 게 아니다> 본편은 오는 9월 4일 카카오TV를 통해 독점 공개될 예정이다. 


ⓒ 랑콤


글 l 패션웹진스냅 박지애 사진 l 랑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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