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트렌드]
최고의 <향의 저자>에 의해 탄생된 권위있는 향수 명작,
조회640 등록일2020.09.15

- 에디션 드 퍼퓸 프레데릭 말, ‘뮤스크 라바줴’ 2020 향수 협회 어워즈 향수 부문 ‘명예의 전당’ 수상

 

ⓒ 뮤스크 라바줴


최고의 ‘향의 저자’에 의해 탄생한 권위있는 향수 출판사로 불리는 에디션 드 퍼퓸 프레데릭 말(Editions de Parfums Frederic Malle)의 ‘뮤스크 라바줴(Musc Ravageur)’가 미국에서 열린 2020 TFF(The Fragrance Foundation: 향수 협회 어워즈)에서 향수 부문 ‘명예의 전당’상을 수상했다.
2000년, 조향사 모리스 루쎌(Maurice Roucel)에 의해 탄생한 ‘뮤스크 라바줴’는 첫 출시 당시부터 향수 업계의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다. 모리스 루쏄을 상징하는 자유의 정신이 잘 드러난 해당 제품은 달콤한 엠버와 머스크의 조합으로 궁극의 관능적인 향수라고 평가 받았다. 
프레데릭 말(Frederic Malle)은 이 상을 수상하며, 브랜드의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이 보다 더한 축복은 없다며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국내에서도 일명 GD(지디) 향수로 알려져 현재까지도 변함 없는 인기를 끌고 있는 ‘뮤스크 라바줴’는 오는 9월 말부터 20주년 리미티드 한정판 바틀로 출시돼,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롯데백화점 잠실점, 현대백화점 본점에 위치한 프레데릭 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글 l 패션웹진스냅 박지애 사진 l 에디션 드 퍼퓸 프레데릭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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