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트렌드]
뷰티업계, 일상과 더 가까워진 뷰티 테크놀로지로'스마트 뷰티템' 제안
조회555 등록일2020.10.15

-뷰티업계, 新 뷰티 테크놀로지 적용한 뷰티 제품 속속 출시하며 소비자 눈길 끌어


올해 들어 뷰티 업계가 새로운 뷰티 테크놀로지를 적용한 뷰티 제품 및 기기를 속속 선보이면서 집에서도 손쉽게 뷰티 신기술을 접할 기회가 한층 늘어났다. 피부전문기관을 찾아야 경험할 수 있던 고주파·LED 피부관리 기기가 홈케어 디바이스로 출시되고, 마이크로 니들 패치·녹는 마스크팩 등의 신개념 뷰티 아이템들이 일상생활 속으로 성큼 들어와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 사진 제공=ⓒ 셀로니아


줄기세포 배양액 전문 바이오 코스메틱 브랜드 ‘셀로니아’가 최근 마이크로 미세돌기를 탑재해 피부 깊숙이 유효성분을 전달하는 ‘멜팅 마이크로패치 2종’을 출시했다. 멜팅 마이크로패치 2종은 피부에 부착 시 부드럽게 스며드는 히알루론산 마이크로 미세돌기가 특징인 제품이다. 패치에 탑재된 마이크로 미세돌기 320샷이 고농축 줄기세포 배양액 300,000ppm(30%)과 병풀 추출물 등을 피부에 직접 전달하는 매개체 역할을 해 건강한 피부를 완성해준다. 탄력·미백 등 피부 고민에 따라 특화된 제품 2종을 맞춤형으로 사용할 수 있다.         

▲ 사진 제공=ⓒ 라씨엘르


라씨엘르의 ‘쁘띠패치 마스크’는 0.03mm 초미세 녹는 마스크 패치 제품으로, 리프팅과 다크스팟 두 가지 타입으로 구성됐다. 수용성 고분자 기술(HPMC)을 활용해 콜라겐·아데노신 등을 고농축한 유효성분을 에센스와 혼합하면 피부에 그대로 녹는 원리를 적용했다. 에센스가 가득 담긴 시트가 피부에 흔적 없이 흡수돼 피부 전체 컨디션을 끌어올려 주고 광채 나는 피부를 선사한다.
 

▲ 사진 제공=ⓒ 메이크온


아모레퍼시픽의 메이크온도 최근 LED 광원으로 피부 고민 부위를 집중 케어하는 'LED 패치 2종’을 출시했다. LED 패치는 LED 광원을 피부에 밀착시켜 빛의 흩어짐 없이 효율적인 피부 탄력과 톤 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자유자재로 휘어지는 재질과 40g의 가벼운 무게로 얼굴과 목, 팔 등에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 사진 제공=ⓒ 실큰


실큰의 ‘페이스타이트 2.0’은 바이폴라 고주파 에너지(RF)·LED 레드라이트·열에너지(IR) 3가지 기능을 동시에 사용해 피부 탄력의 핵심인 콜라겐 생성을 촉진시켜주는 뷰티 기기다. 한 손에 쥘 수 있는 슬림한 기기가 피부에 밀착되어 고주파 에너지를 방출하고 피부 신진대사를 활성화시켜 피부 결 개선에 도움을 준다.

글 l 패션웹진스냅 박지애 사진 l 셀로니아, 라씨엘르, 메이크온, 실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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