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트렌드]
조 말론 런던, 립-로어링 크리스마스 컬렉션 출시
조회395 등록일2020.11.18

- 고급스럽고 우아한 1920년대 아르데코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은 리미티드 에디션


▲ ⓒ 조 말론 런던, '립-로어링 크리스마스’ 컬렉션


런던에서 온 부티크 향수 앤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조 말론 런던(JO MALONE LONDON)이 크리스마스 리미티드 에디션 ‘립-로어링 크리스마스(A Rip-roaring Christmas)’ 컬렉션을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립-로어링 크리스마스’ 컬렉션은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매력이 돋보이는 1920년대 아르데코(Art-Deco)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았다. 화려하게 빛나는 조명과 황홀한 축제 분위기를 향으로 표현한 리미티드 코롱부터 연말의 즐거움을 자아내는 다양한 홈 프레그런스 및 리미티드 배스 앤 바디 제품까지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올해 크리스마스 컬렉션에서 주목해야 할 제품은 ‘미드나이트 머스크 앤 앰버 코롱’이다. 조 말론 런던은 매년 그 해의 크리스마스를 기념하는 ‘센트 오브 더 시즌 (Scent of the Season)’ 향을 리미티드로 선보이고 있다. 올해의 센트 오브 더 시즌인 ‘미드나이트 머스크 앤 앰버 코롱’은 센슈얼한 오리엔탈 향에 향나무와 만다린이 더해져 매력적이고도 중독적인 향을 완성한다. 또한 아르데코 스타일의 소품을 연상시키는 리미티드 보틀은 소장 가치가 높아 출시 전부터 향수 매니아들 사이에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 ⓒ 조 말론 런던, '립-로어링 크리스마스’ 컬렉션


지난해 완판되어 크리스마스 리미티드 센트를 만나지 못했던 고객들을 위해 특별한 기회를 마련했다. ‘크리스마스 코롱 컬렉션’은 조 말론 런던에서 지난 크리스마스 시즌에 리미티드로 출시한 다섯 가지 향을 미니어처 패키지로 구성한 제품이다. 이 외에도 조 말론 런던의 베스트 프레그런스 미니어처로 구성된 ‘코롱 컬렉션’, ‘코롱 인텐스 컬렉션’도 만나볼 수 있다.
조 말론 런던 커뮤니케이션팀 김효선 차장은 “신제품 ‘립-로어링 크리스마스’ 컬렉션은 연말에 어울리는 페스티브한 향과 오브제로도 손색이 없는 특별한 리미티드 보틀 디자인 및 패키징이 특징이다”라며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 싶은 주변 사람이나, 한 해 동안 수고한 자신을 위한 선물로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편 조 말론 런던 립-로어링 크리스마스 컬렉션은 11월 19일부터 전국 조 말론 런던 부티크와 온라인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글 l 패션웹진스냅 박지애 사진 l 조 말론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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