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크루(J.CREW)
조회14,196 등록일2014.04.11

   

 ◈ 설립연: 1983

 ◈ 요약: 남성 및 여성 의복 등 판매


제이크루(J.CREW)는 아직 한국에 들어오지는 않아 낯설 수 있는 브랜드로 길지 않은 시간동안 빠르게 미국의 대표 캐주얼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2008년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유세전을 펼칠 때 미셸 오바마 여사가 TV방송을 위해 선택했던 드레스도 바로 제이크루이다. 로고가 겉으로 드러나지 않으면서 베이직한 아이템을 모두 갖추고 있는 브랜드인데 예비 신부들 사이에서도 은근히 이름이 알려져 있다. 캐주얼 브랜드로는 드물게 웨딩 라인이 있기 때문이다.

1983년 미국 뉴욕에서 시작한 제이크루는 그 당시 매장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우편 주문용 카탈로그를 발행했다고 한다. 그로부터 6년 후 자체 매장을 열고 소매업의 형태로 사업을 확장 시켰다. 유행을 크게 타지 않을 것 같으면서도 은근히 고급스러운, 그리고 가격은 부담스럽지 않은 제이크루의 옷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았고 25년 만에 미국 전역에 198개의 매장을 갖게 되었다. 1996년 온라인 홈페이지를 개설했는데 제품에 대한 카탈로그뿐 아니라 온라인 전용 상품도 선보이고 있다. 이 온라인 몰을 통해 우리나라를 포함해 세계 각국으로 판매를 하고 있다. 
   

제이크루 여성복 

제이크루는 여성, 남성, 아동복을 비롯해 액세서리와 신발까지 다양한 라인을 갖추고 있다. 고급 라인으로는 제이크루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다양한 라인 중 하나가 바로 웨딩 드레스이다. 심플한 클래식 캐주얼을 추구하는 브랜드에서 웨딩드레스를 만들고 있다는 것이 의아하기도 하지만 제이크루의 드레스를 보면 ‘심플하고 우아하면서도 실용적인 드레스가 바로 이런 것’이라는 느낌이 들 것이다. 

2014 S/S 제이크루 웨딩드레스

제이크루 웨딩드레스의 수석 디자이너 톰 모라(TOM MORA)는 ‘심플, 발랄, 우아함’이라는 세가지 키워드가 제이크루 웨딩 드레스를 대변한다고 말한다. 웨딩드레스 조차도 과하고 화려한 것은 싫다는 신부에게 제격이다. 거품을 뺀 담백한 디자인이 오히려 신부를 더욱 우아하게 만들어준다. 웨딩드레스뿐 아니라 파티용 컬러 드레스까지 다양한 디자인을 갖추고 있어 파티 스타일의 예식을 꿈꾸는 신부라면 한번 고려해볼 만하다.

아직 국내에 매장을 가지고 있지 않은 브랜드이기에 욕심 많은 패션피플은 해외 직구를 통해 만나고 있기도 하다. 심플하고 담백한 봄의 신부가 되기를 원한다면 제이크루의 웨딩드레스를 기억해둬도 좋겠다.


글| 패션웹진 스냅 김선화 사진| 공식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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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isujin 2014-10-20 오전 1:05:50
    잘 봤어요.
  • jsmksm6 2014-08-27 오전 8:32:53
    잘 보고 갑니다
  • rini 2014-08-22 오후 12:24:45
    잘봤어요~
  • jisujin 2014-08-13 오전 12:37:08
    잘 봤어요.
  • jsmksm6 2014-05-22 오전 8:50:29
    잘보고 가요.
  • sia4sia4 2014-05-07 오후 11:44:27
    보고싶어요~
  • mcpheever 2014-04-30 오후 11:51:05
    [베스트 컷] 심플하고 예뻐요
  • eg9876 2014-04-30 오전 11:22:04
    [베스트 컷] 발랄하네요~~
  • jhj2337 2014-04-16 오전 1:25:50
    잘 보구 갑니다^^
  • hillary17 2014-04-12 오전 10:41:46
    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