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 커넥션 (French Connection)
조회11,069 등록일2014.05.09


     ◈ 설립연: 1972년

     ◈ 요약: 영국을 대표하는 하이 스트리트 브랜드 중 하나

SPA 브랜드의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 속에서 유행에 쫓기고 싶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브랜드가 있다. 가격은 디자이너 브랜드나 명품 브랜드처럼 높지 않으면서 꾸준히 오래 입기 좋은 옷을 만드는 프렌치 커넥션(French Connection)이다.

프렌치 커넥션영국의 하이 스트리트 브랜드로 1972년 Stephen Marks가 잘 만들어진 옷을 보다 많은 사람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도록 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세운 브랜드이다. 브랜드 창립 당시 진 해크(Gene Hackman)의 컬트 영화의 제목을 본 따 만들었다고 한다. 프렌치 커넥션은 1976년 남성복을 런칭하면서 영역을 확장했다. 현재는 선글라스와 안경, 시계, 신발 등 의류에서 시작해 패션 종합 브랜드로 성장했다.


1980년대 영국에서 15번째로 부유한 사람에 오를 만큼 승승장구했던 Stephen Marks였지만 1980년대 말 경영 위기가 찾아오기도 했다. 이 위기를 광고 캠페인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쇄신함으로 극복했다. 보다 섹시하고 트렌디한 이미지를 줄 수 있도록 French Connection UK를 줄인 ‘FCUK’를 사용해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얼핏 보면 외설적인 욕처럼 보일 수 있는 단어 배열로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저렴하고 빠른 유행에 발맞춘 SPA브랜드가 채워주지 못하는 부분과 부담스러운 고가의 디자이너 브랜드 사이에서 프렌치 커넥션은 브랜드 아이덴티티 자체로 차별화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글| 패션웹진 스냅 김선화 사진| 공식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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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isujin 2014-10-20 오전 1:05:33
    잘 봤어요.
  • jsmksm6 2014-08-27 오전 8:32:42
    잘 보고 갑니다
  • jisujin 2014-08-13 오전 12:36:53
    잘 봤어요.
  • eg9876 2014-07-24 오전 11:41:30
    [베스트 컷] 쓰고싶네요 ㅎㅎ
  • jsmksm6 2014-05-22 오전 8:50:10
    잘보고 가요.
  • jhj2337 2014-05-13 오전 12:16:45
    잘 보구 갑니다^^
  • lyj314 2014-05-12 오전 10:41:22
    fcuk in Tokyo 라고 씌여진 티셔츠 도쿄에서 입고 다니면 사람들 다 쳐다보더라구요. 그걸 노린 신의 한수! fcuk 좋아요.
  • har2001 2014-05-12 오전 10:36:01
    브랜드 정보 감사합니다~^^
  • har2001 2014-05-12 오전 10:36:01
    브랜드 정보 감사합니다~^^
  • pyktop 2014-05-10 오전 10:04:29
    잘보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