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 쉿]
‘도희야’ VIP 배두나, 도희와 키 차이 “의외의 인맥?”
조회14,671 등록일2014.05.15
배우 배두나와 타이니지 도희가 의외의 인맥을 과시했다. 지난 14일(수) 서울 용산CGV에서 ‘도희야’(각본 감독 정주리)가 VIP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문성근, 문소리, 김혜수, 최강희, 2PM 황찬성, 김C, 타이니지 도희, 정석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현장에는 타이니지 도희가 등장했다. 영화 ‘도희야’의 주인공 ‘선도희’와 같은 이름을 가진 타이니지의 ‘도희’는 영화 상영 전 배두나와 우정 샷을 찍은 데 이어 “우연히 같은 이름이 나온 영화라서 호기심 있게 봤다. 많은 생각이 들게 하는 영화였다”라는 귀여운 감상을 전하기도 했다. 또한 2PM 황찬성, 정석원, 한보배 등 영화를 관람한 배우들이 이구동성으로 “잔잔하면서 강렬한 영화, 위로가 되고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영화였다”며 뜨거운 찬사를 보냈다.

한편, ‘도희야’는 제67회 칸 영화제 공식 ‘주목할 만한 시선’ 초청작이자 남다른 존재감과 뚜렷한 개성, 연기력을 겸비한 세 배우 배두나, 김새론, 송새벽을 한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는 영화로 언론 시사 이후 호평을 받고 있다. 오는 22일 개봉예정이다. 


글ㅣ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ㅣ 무비꼴라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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