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세서라이즈(Accessorize)
조회10,683 등록일2014.06.13


     ◈ 설립연: 1984년

     ◈ 요약: 런던에서 탄생한 액세서리 부티크


날씨가 더워질수록 많이 입는 것은 꺼려진다. 가볍게 입으면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바로 액세서리들. 값비싼 주얼리는 부담스러울 때 한번쯤 둘러봐도 좋은 액세서리 브랜드가 있다. 이미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액세서라이즈(Accessorize)이다.


1973년 에스닉한 분위기의 전통 수공예품에 관심이 많았던 피터 사이먼(Peter Simon)은 1973년 몬순(Monsoon)이라는 브랜드를 창립한다. 주로 인도나 아프가니스탄에서 찾아낸 아름다운 컬러와 패턴을 자랑하는 원단으로 의류를 만들었다. 1980년대 초반 몬순(Monsoon)에서 작은 액세서리 컬렉션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이 액세서리 컬렉션이 급속도로 유명해지면서 새로운 브랜드를 만들었는데 바로 액세서라이즈(Accessorize)이다. 

액세서라이즈의 첫 번째 매장은 1084년 영국의 코벤트 가든이었다. 이후 점차적으로 매장을 늘려가기 시작했다. 1992년에는 처음으로 런던을 벗어나 맨체스터에 매장을 열었다. 같은 해 공항과 터미널에도 매장을 열기도 했다. 매년 평균 16개의 매장을 오픈하며 급속도로 성장했다. 현재 영국에 240여 개 매장이, 전 세계 800여 개 매장이 운영 중이다. 영국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액세서라이즈를 만날 수 있다.


한국에서도 액세서라이즈를 만날 수 있다. 코엑스나 가로수길과 같이 다양한 패션을 만나볼 수 있는 핫플레이스에 액세서라이즈의 매장이 자리를 하고 있다. 굳이 무언가를 꼭 사야겠다고 들르는 매장이 아니라 가볍게 둘러보기에 좋은 매장인 것이 특징이다. 헤어 액세서리나 팔찌, 목걸이, 반지는 물론 가방과 지갑, 장갑, 플립플랍과 같은 다양한 잡화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최근에 유행하는 액세서리 레이어링에 관심이 있다면 들러봐도 좋겠다.

액세서라이즈는 전담 디자인팀을 두고 하이 전 세계의 요소에서 영감을 받아 독특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다양한 디자인, 양질의 액세서리를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 될 것이다. 

가볍게 그러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여름패션을 찾고 있다면 액세서라이즈를 구경해보자. 머리부터 발 끝까지 활용하기 좋은 액세서리들이 모여있다.

 
글| 패션웹진 스냅 김선화 사진| 공식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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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isujin 2014-10-20 오전 1:05:14
    잘 봤어요.
  • jsmksm6 2014-08-27 오전 8:32:27
    잘 보고 갑니다
  • rini 2014-08-18 오후 12:30:56
    은근 가격대 괜찮은 브랜드~
  • jisujin 2014-08-13 오전 12:36:39
    잘 봤어요.
  • eg9876 2014-07-24 오전 11:41:16
    [베스트 컷] 블링하네요
  • jhj2337 2014-07-01 오전 12:11:29
    잘 보구 갑니다^^
  • yuza 2014-06-14 오후 9:18:11
    [베스트 컷]사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