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시크릿(VICTORIA’S SECRET)
조회12,210 등록일2014.07.09


     ◈ 설립연: 1977년

     ◈ 요약: 미국 최대의 란제리 회사



옷이 얇아질수록 신경을 더 써야 하는 속옷. 누군가는 겉옷 보다 더 예쁘게 입어야 한다고 강조하는 속옷을 겉옷보다 화려하게, 그리고 아름답게 만들어내는 브랜드가 있다. 이미 너무나도 유명한 빅토리아 시크릿이다. 

빅토리아 시크릿(VICTORIA’S SECRET)은 1977년 로이 레이먼드가 설립했다. 미국 최대 란제리 회사로 급성장했는데 란제리뿐 아니라 여성복, 수영복, 향수, 화장품 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빅토리아 시크릿은 전세계 1000여 개가 남는 매장과 웹사이트를 통해 고객과 만나고 있는데 이렇게 빠르게 성장한 데에는 빅토리아 시크릿만의 특별한 패션쇼가 한몫을 했다. 


VICTORIA’S SECRET swim wears

1995년부터 빅토리아 시크릿의 패션쇼가 중계되기 시작했다. 누구보다 아름다운 몸매를 과시하는 모델이 아찔하고 화려한 란제리를 입고 런웨이를 당당하게 걸어가는 모습은 여성은 물론이고 남성들까지 매료시키기에 충분했다. 1999년부터는 온라인 중계를 시도하기도 했다.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들은 ‘엔젤’이라고 불린다. 빅토리아 시크릿 엔젤은 초기 다니엘라 페스토바, 타이라 뱅크스를 시작으로 현재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미란다 커, 바바라 팔빈, 레이스 리베이로, 토니 가른 등이 활동하고 있다.


빅토리아 시크릿의 패션쇼에서는 각종 주얼리로 화려하게 장식된 란제리뿐 아니라 모델들이 착용하는 천사, 나비, 꽃 등의 날개가 쇼를 구성하는 큰 요소로 작용한다. 단순히 속옷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여성들의 판타지를 충족시켜주는 역할도 한다.

빅토리아 시크릿의 패션쇼를 보면 그저 ‘쇼’에 지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물론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런웨이에 오르는 란제리와 실제 판매하는, 우리가 입는 란제리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예쁜 속옷이 아무 의미가 없는 것은 아니다. 속옷은 여성에게 자신감을 줄 뿐 아니라 트렌드로 자리잡은 시스루룩을 연출할 때도 큰 역할을 한다. 특히 여름에는 스타일을 완성하기 위해 겉옷보다 신경 써서 입어야 할지 모른다. 아름다운 스타일을 위해 자신감을 위해 속옷에 투자해 보는 건 어떨까.


글| 패션웹진 스냅 김선화 사진| 빅토리아 시크릿 공식사이트, 페이스북
닫기
  • jarago77 2014-11-20 오후 6:52:26
    zzzzzzzz
  • jisujin 2014-10-20 오전 1:05:02
    잘 봤어요.
  • jsmksm6 2014-08-27 오전 8:32:16
    잘 보고 갑니다
  • nanmod 2014-08-14 오후 6:42:19
    장마끝나면 빨리 떠나고 싶어요 ㅜ
  • jisujin 2014-08-13 오전 12:36:21
    잘 봤어요.
  • bongdari21 2014-08-05 오전 9:57:01
    잘읽었어요~
  • pyktop 2014-08-03 오후 6:21:54
    잘보고 가요.
  • sia4sia4 2014-07-30 오전 12:44:06
    잘봤어요~
  • bongdari21 2014-07-25 오후 9:55:53
    멋져요
  • eg9876 2014-07-24 오전 11:40:47
    [베스트 컷] 짱이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