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생부활자' 김래원, 수트안에 입은 가디건 '독특해~'
조회1,254 등록일2017.10.11






배우 김래원이 10일 오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는 진행된 영화 '희생부활자' 언론배급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현장에는 곽경택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래원, 김해숙, 성동일, 전혜진 등이 참석했다.

김래원은 기본 블랙 슈트차림으로 등장해 포멀한 분위기를 풍겼다. 이너로 가을에 어울리는 니트 가디건을 레이어드해 심플한 포인트를 살렸다. 










한편 ‘희생부활자’는 세계 89번째이자 국내 첫 희생부활자(RV, 억울하게 죽은 뒤 복수를 위해 살아 돌아온 사람) 사례로, 7년 전 강도 사건으로 살해당한 엄마가 살아 돌아와 자신의 아들을 공격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미스터리 스릴러. 박하익 작가의 소설 ‘종료되었습니다’를 영화화했다. 오는 10월 12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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