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꾼' 나나, 세련미로 풀착장 '홍일점이에요~'
조회622 등록일2017.10.11






나나가 11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현장에는 현빈, 유지태, 배성우, 박성웅, 나나, 안세하를 비롯해 연출을 맡은 장창원 감독이 참석했다.  

나나는 이날 슬림한 라인이 드러나는 블랙진에 체크 패턴 재킷을 매치해 패셔니스타다운 모던한 공식 석상 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화이트 컬러의 앵클부츠로 포인트를 살렸다. 











한편 '꾼'은 희대의 사기꾼을 잡기 위해 뭉친 '사기꾼 잡는 사기꾼들'의 예측불가 팀플레이를 다룬 범죄오락영화로 오는 11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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