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수룩' 현빈 VS '말끔' 유지태, 누가 더 멋져? (꾼 제작발표회)
조회1,091 등록일2017.10.11


(좌) 현빈 (우) 유지태 




배우 현빈과 유지태가 11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현장에는 현빈, 유지태, 배성우, 박성웅, 나나, 안세하를 비롯해 연출을 맡은 장창원 감독이 참석했다.  

현빈은 이날 수염을 기른 모습으로 나타나 중후한 매력을 발산했다. 유지태는 말끔하게 넘긴 머리에 투 버튼의 블레이저를 매치해 슬림한 슈트 핏을 완성했다. 









현빈









유지태



한편 '꾼'은 희대의 사기꾼을 잡기 위해 뭉친 '사기꾼 잡는 사기꾼들'의 예측불가 팀플레이를 다룬 범죄오락영화로 오는 11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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