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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패션위크, 아이린-이진이-배윤영의 2018 봄 스트릿패션 제안
조회3,668 등록일2018.03.27


ⓒ 아이린 인스타그램(@ireneisgood)



ⓒ 이진이 인스타그램(@jinilee0126), 배윤영 인스타그램(@mulan_bae)

2018FW 헤라 서울패션위크 속 탑모델 아이린, 이진이, 배윤영의 스니커즈로 완성한 봄 스트릿 패션이 화제다. 

지난주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는 모델들과 패셔니스타, 패션피플들이 모여 화려한 2018 봄 패션을 제안했다. 특히 100만 팔로워의 글로벌 파워 인플루언서 아이린과 황신혜 딸로 유명세를 끌고 있는 이진이, 매력적인 마스크를 지닌 배윤영의 서울패션위크 패션이 개인 인스타그램에 업로드 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아이린은 스튜어트 와이츠먼의 베이지 컬러 메탈 스니커즈에 하의는 와이드 팬츠, 상의는 타이트한 레더 재킷으로 특유의 아우라가 느껴지는 봄 코디를 완성했다. 상하의 볼륨감을 조절하여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느낌을 살렸다. 

이진이는 봄 나들이로 좋은 스튜어트 와이츠먼의 실버 스니커즈와 부츠컷 팬츠, 데님 재킷과 캡모자로 활동성을 강조했다. 

배윤영은 누구나 소화하기 쉬운 리얼웨이룩으로 관심을 모았다. 스튜어트 와이츠먼의 스니커즈와 블랙 스키니진, 항공 점퍼로 봄 데일리로 좋은 코디를 선보였다. 

탑모델 아이린, 이진이, 배윤영의 서울패션위크 스트릿패션을 완성해준 슈즈는 모두 뉴욕 럭셔리 슈즈 디자이너 브랜드 스튜어트 와이츠먼(Stuart Weitzman)의 18SS 신상 스니커즈 게밍(GAMING)으로 알려졌다. 



ⓒ 스튜어트 와이츠먼 - 게밍(GAMING)

고광택의 글래스(GLASS) 소재와 부드러운 스웨이드 소재, 총 4가지 스타일로 만나볼 수 있는 레이스업 스니커즈 게밍(GAMING). 바디와 아웃솔의 컬러 대비로 글래머러스한 룩을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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