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틴 스튜어트, 맨발로 칸 레드카펫 밟은 이유는?
조회6,412 등록일2018.05.15


ⓒ TOPIC/Splash News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하이힐을 벗고 맨발로 레드카펫을 밟았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14일(현지시각) 오후 제71회 칸국제영화제가 열리는 프랑스 칸의 뤼미에르 극장에서 열린 스파이크 리 감독의 영화 '블랙클랜스맨(Blackkklansman)'의 프리미어에 참석했다.

이날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시크한 느낌이 감도는 실버톤의 의상에 블랙 스틸레토 힐을 신었다. 레드카펫 중간에 그녀는 하이힐을 벗고 맨발로 레드카펫을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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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영화제에서 한 여성이 하이힐이 아닌 플랫슈즈를 신었다는 이유로 레드 카펫을 밟지 못해 영화제 측은 여론에 뭇매를 맞은 사건이 있었다. 당시 항의의 의미로 줄리아 로버츠가 맨발로 칸 레드카펫에 올라 화제가 됐고, 크리스틴 스튜어트도 올해 맨발로 칸 레드카펫을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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