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의 깔끔한 '#스트라이프' 패션 스타일!
조회9,150 등록일2018.05.15


ⓒ TOPIC/Splash News, CGV아트하우스

영화 '버닝' 개봉을 앞둔 배우 유아인의 스트라이프 패션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5월 4일 칸 영화제 출국전 '버닝' 기자회견장과 5월 14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영화 '버닝'의 VIP 시사회 및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유아인은 청바지에 포멀한 느낌의 재킷을 매치하고 이너로 캐주얼한 스트라이프 패턴의 티셔츠를 매치했다. 

유아인은 보통 재킷안에 매치하는 셔츠 대신 칼라가 있는 피케셔츠 입고 맨발에 구두를 신어 편안한 느낌이 감도는 슈트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에 앞서 4월 5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에서 진행된 메종 까르띠에 산토스 드 까르띠에 워치 런칭 이벤트에서도 유아인은 스트라이프 패턴의 티셔츠에 까르띠에 브라운 스트랩 시계를 매치, 캐주얼하면서도 감각적인 느낌의 슈트룩을 완성했다.

한편 이창동 감독의 8년 만의 복귀작이자 제71회 칸 영화제 공식 경쟁부문 초청 영화 '버닝'은 유통회사 알바생 종수(유아인)가 어릴 적 동네 친구 해미(전종서)를 만나고, 그녀에게 정체불명의 남자 벤(스티븐 연)을 소개 받으면서 벌어지는 비밀스럽고도 강렬한 그 어떤 취미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오는 17일 개봉 예정이다. 

글 ㅣ 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 l TOPIC/Splash News, CGV아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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