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가 소식]
몽클레르, ‘7 몽클레르 프래그먼트 히로시 후지와라’ 컬렉션 론칭
조회487 등록일2018.06.11

-7 MONCLER FRAGMENT HIROSHI FUJIWARA



ⓒ 몽클레르 지니어스(Moncler Genius)

오는 6월, 몽클레르 지니어스(Moncler Genius)의 첫 시작으로 7 몽클레르 프래그먼트 히로시 후지와라 컬렉션이 론칭 된다. 지난 2월 밀라노에서 공개된 바와 같이, 몽클레르는 기존에 있던 몽클레르 감므 루즈와 감므 블루 컬렉션 전개를 종료하고 디자이너 8명을 소개하면서 브랜드의 대대적인 변화를 알렸다.

몽클레르 지니어스는 고객의 다양한 개성과 취향을 존중하여 몽클레르 피에르파올로 피치올리, 몽클레르 시몬 로샤, 몽클레르 크레이그 그린 등 여덟 개의 컬렉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크리에이터의 비전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그들의 개성을 드러내며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더욱 강화했다.

스트리트 패션의 대부라 불리는 후지와라 히로시(Hiroshi Fujiwara)는 몽클레르의 아이코닉한 라케 다운재킷에 스트리트 무드를 부여하여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또한 체스터 코트, 바시티 재킷, 코듀로이 팬츠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이며, 모든 컬렉션에는 그래픽과 패치가 사용되어 재미있는 요소를 더했다.

이번 7 몽클레르 프래그먼트 히로시 후지와라 컬렉션은 6월과 12월, 두 번에 나누어 론칭 되며, 1차 드랍은 6월 14일부터 서울 플래그십스토어를 포함한 전국 몽클레르 입점 백화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 Hiroshi Fujiwara 
후지와라 히로시는 일본 미에현 이세시에서 출생하여 18세에 도쿄로 이주한 뒤 하라주쿠 스트리트 패션 씬에서 두각을 보였다. 1980년대 초반 뉴욕을 여행하면서 힙합에 눈을 떴으며, 미국 음반들을 도쿄로 가져와 일본 최초의 힙합 DJ 중 한 명으로서 일본에 힙합을 인기 장르로 만드는데 공헌했다. 그는 또한 우라 하라주쿠 패션의 대부이자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스트리트웨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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