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가 소식]
바버(Barbour), 18SS 여름 악세서리 ‘스카프&페도라’
조회2,238 등록일2018.06.12


ⓒ 바버(Barbour)

영국 브랜드 바버(Barbour)에서는 더운 여름 바캉스 아이템으로 18SS 여성 타탄 스카프(TARTAN SCARF)와 남성 트릴비(TRILBY FEDORA) 페도라를 추천한다.

오랜 기간 동안 고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바버(Barbour)의 타탄 체크는 바버만의 시그니처 패턴으로 자리잡아 왔다. 이번 시즌 역시 바버의 느낌이 물씬 나는 타탄 체크를 스카프에 사용하였으며 지난 시즌 보다 더욱 매력적인 컬러로 출시되어 보는 이들에게 시원함과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바버(Barbour)의 남성 페도라인 트릴비(TRILBY)는 여름철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며, 린넨 셔츠와 함께 매치하여 스타일리시하게 연출이 가능한 아이템이다. 또한 밀짚 소재로 통기성이 우수하며 외부에 세 겹의 밴드와 바버 로고의 뱃지가 포인트로 들어가 있어 멋스럽기까지 하다.

이번 여름, 바버(Barbour)의 18SS 여성 타탄 스카프(TARTAN SCARF)& 남성 트릴비(TRILBY FEDORA) 페도라로 센스 있는 여름 스타일링을 완성해 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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