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즈 스타일]
IWC, 시즌 최다 홈런 개수 56에서 영감 얻은 ‘이승엽’ 에디션 56점 한정판 출시
조회1,323 등록일2018.10.12


ⓒ IWC 샤프하우젠

15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스위스 럭셔리 워치 브랜드 IWC와 한국 야구계의 살아있는 전설 ‘국민 타자’ 이승엽이 만났다. 

최고와 최고의 만남은 IWC와 이승엽 모두에게 또 다른 역사로 기록 될 특별함을 담고 있다.

경쾌한 블루 컬러의 서브 다이얼로 스포티한 매력을 뽐내는 포르토피노 크로노그래프 ‘이승엽’ 에디션은 이승엽의 시즌 최다 홈런 개수 56개에서 영감을 얻어 총 56개만이 한정 생산 된다.

포르토피노 크로노그래프 ‘이승엽’ 에디션은 오토매틱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로 44시간의 파워 리저브 기능이 가능하며 백 케이스에는 이승엽 선수의 싸인과 함께 1부터 56까지 고유 번호가 인그레이빙 되어 있다.

‘최고의 제품이 아니면 만들지 않는다(Probus Scafusia)’는 열정의 장인 정신을 담은 최고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IWC, 그리고 선수 시절 최고, 최다, 최초의 기록을 보유한 야구의 전설 이승엽과의 만남은 그 자체만으로도 모두를 설레게 한다.

한편,  IWC ‘이승엽’ 에디션은 11월 1일 공식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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