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가 소식]
한세엠케이 TBJ, 포근한 양털 자켓 ‘2차 리오더’
조회2,469 등록일2018.12.05

- TBJ 어드밴스드 라인, 양털 아우터와 조끼 초도물량 모두 소진… 2차 리오더 진행 중
- 양털 연상케 하는 페이크퍼 소재로 제작, 포근한 느낌과 귀여운 분위기로 여심(女心) 자극
- 발랄한 느낌의 ‘양털 집업 자켓’과 이너로 입을 수 있는 ‘뽀글이 조끼’ 인기



2018F/W 화보 속 TBJ 어드밴스드 라인(ADVANCED LINE)의 양털 집업 자켓

패딩 일색이던 겨울 패션 시장에 일명 ‘뽀글이 자켓’, ‘테디베어 자켓’ 이라 불리는 폭신한 퍼 소재 제품들이 속속 등장하며 인기를 끌고 있어 화제다.

국내 대표 패션기업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의 베이직 트렌디 캐주얼 브랜드 TBJ는 지난 11월 출시한 양털 아우터와 조끼가 모두 완판돼 2차 리오더를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이 제품들은 TBJ 어드밴스드 라인(ADVANCED LINE)의 2018 F/W 신제품으로 출시되었으며, 양털을 연상케 하는 페이크 퍼(Fake fur) 소재로 디자인 돼 보기만 해도 포근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먼저, 합리적인 가격과 실용성을 겸비한 양털 집업 자켓(T184JP630P)은 엉덩이가 살짝 덮이는 중간 길이로 발랄함을 더했으며, 하이넥 스타일로 차가운 겨울 바람으로부터 추위에 민감한 목 부분을 감싸줘 체온을 효과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색상은 따뜻함이 감도는 베이지컬러로 데님, 면 팬츠, 스커트 어디에나 매치해도 잘 어울린다.

아우터 안에 겹쳐 입을 수 있는 베스트 형태의 여성 뽀글이 조끼(T184JP501P)는 코트나 패딩에 매치하면 보온성이 강화되는 것은 물론, 양털이라는 독특한 질감이 강조되어 한층 스타일리시하게 겨울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제품은 화이트와 다크베이지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TBJ 담당자는 “이번에 TBJ가 출시한 퍼 제품들은 입으면 한 마리의 양이나 강아지 인형 같은 귀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 젊은 여성 소비자들이 많이 선택하고 있다”며, “특히 페이크 퍼는 동물을 보호하면서도 특유의 질감은 그대로 살릴 수 있어, 이번 겨울 색다른 겨울 패션에 도전해보고 싶다면 TBJ의 페이크 퍼 아우터를 활용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TBJ는 올해 영타켓 공략을 위하여 서브라인으로 ‘TBJ 어드밴스드 라인(ADVANCED LINE)’을 런칭했다. 이를 통해 기존의 TBJ의 분위기에 스트리트 무드와 반항적인 감성을 가미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최근에는 온라인 편집샵 무신사에 입점해 유통을 다각화 하고 있다.



2018F/W 화보 속 TBJ 어드밴스드 라인(ADVANCED LINE)의 양털 집업 자켓



2018 F/W 화보 속 TBJ 어드밴스드 라인(ADVANCED LINE)의 뽀글이 조끼



2018 F/W 화보 속 TBJ 어드밴스드 라인(ADVANCED LINE)의 뽀글이 조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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