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가 소식]
12월 설원 위에서 돋보이는 스키장 패딩 아이템 제안
조회2,611 등록일2018.12.10

- 순백의 설원에서 추위 걱정 없이 보온성과 활동성, 스타일까지 만족시킬 패딩으로 추천
- 카키, 핑크, 베이지 등 세련된 어반 컬러 제품으로 트렌디한 스키장 패션 스타일링 완성



ⓒ 지프(Jeep)

12월에 접어들면서 본격적인 영하 권의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추위로 인해 외부 활동이 줄어지는 이때, 오히려 추운 날씨를 반기는 사람들도 있는데, 바로 보드나 스키 등 겨울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이다. 하지만 겨울 스포츠를 즐긴다고 해도 한 겨울 장시간 야외에서 지내나 보면 추위에 떨기 마련일 터. 언제 어디서나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추구한다면 스키장 패션 역시 예외가 될 수 없다. 보온성과 활동성을 챙기면서도 스타일까지 돋보이는 스키장 패션을 고민하고 있다면, 아메리칸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 ‘지프(Jeep)’에서 제안하는 패딩 아이템을 참고하여 세련되게 연출해보도록 하자.  

올 해엔 블랙, 네이비, 화이트 같은 기본 컬러 대신 세련되면서도 고급스러움을 발산하는 톤 다운된 파스텔 계열의 카키, 바이올렛, 베이지, 핑크 등 다채로운 컬러의 제품들이 출시되어 눈길을 끈다. 특히나 귀여우면서도 페미닌한 느낌을 연출 하고픈 젊은 여성 소비자들에게는 핑크, 베이지 계열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 아무래도 하얀 설원 위에서 피부 톤을 더욱더 화사하게 보일 수 있게 스타일링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자칫 춥다고 움추려들 수 있는 겨울 룩에 확실한 스타일링 포인트를 줄 수 있다. 여기에 이너로는 깔끔한 스웻셔츠나 폴오버 니트를 매치하고 마지막으로 활동성을 더욱 높여줄 털 부츠를 매치해 보는 것도 좋겠다. 

지프(Jeep)에서 올 겨울 대표적인 패딩 컬렉션 중에 하나이자 작년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폴라베어(POLAR BEAR) 야상 패딩은 카키, 핑크와 같은 파스텔 컬러에 롱(LONG) 및 쇼츠(SHORT) 기장의 2가지 버전으로 제작되어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혔는데, 그 중에서도 지구 온난화로 북극곰들의 터전이 사라지고 있는 현 시대에 의식을 일깨우기 위해 폴라베어(북극곰) 심볼과 와펜 패치 디테일을 2가지 서로 다른 기장 버전에 차별화되게 매치, 커플 아이템으로 색다르게 연출 가능하다.

올 겨울 다른 브랜드와도 한층 차별화된 패딩 제품을 찾고 있다면 지금 당장 지프 (Jeep) 매장을 방문해 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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