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가 소식]
지 제냐의 2019 봄 여름 글로벌 캠페인, 테크메리노 ™ 워시 앤 고
조회664 등록일2019.02.12

- 세계적인 테니스 슈퍼스타, 알레산더 즈베레프를 모델로 내세워



ⓒ 지 제냐

2019년 봄 여름 시즌, 지 제냐에서는 글로벌 광고 캠페인 모델로 독일의 테니스 슈퍼스타 알렉산더 즈베레프를 내세워, 테크메리노™ 소재 워시 앤 고 수트의 신제품을 공개했다. 이 워시 앤 고 수트는 특수 소재를 사용해 부드러운 촉감과 편안한 착용감은 물론,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면서도 가정에서도 손쉽게 물세탁 하여 관리가 쉬워 데일리 수트 웨어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테니스 ATP 투어대회에서 가장 젊은 우승자인 알렉산더 즈베레프는 캠페인에서 기계와 테니스 경기를 펼치며, 워시 앤 고 수트의 뛰어난 활동성과 우수한 기능을 잘 보여준다. 통기성이 뛰어나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에서도 체온을 효과적으로 조절시키며, 빨리 건조되는 울 섬유의 편안함과 뛰어난 내구성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시즌 지 제냐에서는 자켓, 보머, 티셔츠, 팬츠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이고, 컬러도 네이비, 옐로우 등 봄 시즌과 어울리는 밝은 색으로 구성해 더욱 스포티한 룩을 선사한다.

지 제냐의 새로운 테크메리노™ 소재 워시 앤 고는 가까운 제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워시 앤 고 수트의 주요 기능
- 퀵 드라이 :
메리노 울 특유의 흡습성과 발수성이 특징으로, 몸의 습기를 신속하게 배출하여 체온을 보다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 편리한 보관 :
퀄리티 손상 없이 가정에서 온도 30°C로 세탁과 건조 가능하며 약간의 다림질로 바로 입을 수 있다
- 체온 조절 효과 :
천연 울 소재의 편안한 착용감과 온도 조절 기능, 통기성을 그대로 살려 갑작스러운 기후 변화 에서도 체온을 효과적으로 조절해 준다.
- 지속가능한 섬유 :
지속가능한 생산 과정을 통하여 환경에 해가 되지 않은 메리노 울로 제작된 의류는 어떠한 환경에도 적응 가능한 완벽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글 l 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 l 지 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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