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즈 스타일]
캐주얼 스니커즈부터 여름 샌들까지 품격 있게! ‘파티나 슈즈’
조회1,742 등록일2019.07.11

- 무크(mook), 파티나 공법 적용한 스니커즈와 샌들 컬렉션 선보여


수 많은 트렌드가 쏟아져 나오는 요즘, ‘꾸안꾸’패션이 또 하나의 유행으로 등장했다. 꾸민듯 안 꾸민듯한 패션을 연출할 때 신경써야할 포인트는 무엇일까? 바로 스타일링의 마무리를 지어주는 신발이다. 올 여름, 파티나 슈즈를 활용해 센스 만점 데일리 패션을 완성해보자.



ⓒ 무크(mook)

스타일과 편안함을 갖춘 패션잡화 브랜드 무크(mook)에서 최고급 가죽 소재와 파티나(Patina) 공법으로 제작한 스니커즈, 샌들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파티나 슈즈는 숙련된 장인이 가죽에 겹겹이 색칠을 해 나가는 수작업을 통해 완성된다. 파티나 공법은 집중력과 세심함을 요하는 작업으로, 가죽 결을 해치지 않으면서 색을 입힐 수 있어 가죽 본연의 멋을 살릴 수 있다.

무크는 작년에 선보인 파티나 드레스화에 이어 올해 스니커즈와 샌들로 스타일의 스펙트럼을 넓혔다. 클래식한 차림에 국한되지 않고, 좀 더 캐주얼하고 활동적인 룩에 어울리는 제품들을 출시했다.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크의 파티나 슈즈는 단순히 발을 보호해주는 역할의 도구가 아닌 패션 스타일을 완성시키는 키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다.



ⓒ 무크(mook)

그윽한 광택과 풍부한 색감으로 고급스러운 외관을 자랑하는 무크 파티나 샌들은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으로 활용도가 높다. 질 좋은 가죽에 깊은 색감을 입힌 파티나 스니커즈 역시 어떤 룩에도 부담 없이 신을 수 있기 때문에 실용적이며, 똑같은 캐주얼 슈즈에 지루함을 느끼는 남성들에게 남다른 고급스러운 멋을 선사한다.

파티나 슈즈를 활용해 어떤 스타일을 연출해 볼 수 있을까? 먼저 정장에 파티나 스니커즈를 착용해 포인트를 살린 세미 수트 룩을 만들어 볼 수 있다. 데님팬츠와 같은 캐주얼 착장에 매치해 편안한 데일리룩을 연출하기에도 좋다. 또한 바캉스에서 프린트와 색감이 유니크한 하와이안 셔츠에 쇼츠를 매치하고 파티나 샌들로 마무리를 지으면 세련되면서도 개성 있는 스타일을 완성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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