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가 소식]
작열하는 태양 아래, 페스티벌을 즐기는 자세
조회987 등록일2019.07.18

이맘때가 되면 인스타그램 피드엔 페스티벌을 즐기는 청춘들의 포토그래피로 가득 물든다. 올여름 SNS에 기록 하고 싶은 페스티벌을 보내고 싶다면 여기에 주목해보자.

신었지만 신지 않은 듯, 
썼지만 쓰지 않은 듯 속 보이는 스타일링




상의-참스, 하의-참스, 안경-카린, 가방-브릭스, 양말-H&M, 신발-수페르가

블랙은 스타일링의 기본 컬러 중 하나, 몸매를 드러낼 수 있는 민소매 티셔츠와 빛에 반사되는 폴리에스터 재질의 스커트를 매치해보자. 여기에 하늘을 향해 뻗고, 맥주를 들 수 있는 자유로운 두 손은 페스티벌의 기본 자세. 자잘한 소지품들을 휴대하기 편하고 활동성에도 용이한 슬링백에 넣어보자. 신발은 뛰어놀기에 무리 없으면서도 자유자재로 벗기 편한 뮬을 선택하자. 이때, 지난 해에 이어 대세를 입증한 PVC 소재로 된 뮬을 고른다면 센스를 살릴 수 있다. 마지막으로 이 스타일의 진정한 완성은 안경에 있다. 투명 안경은 패피라면 하나쯤은 가지고 있는 잇 아이템. 공들여 한 아이메이크업을 가리지 않고 스타일까지 살릴 수 있는 투브릿지 글라스테 제품만으로도 스타일링에 포인트가 되는 룩을 완성 할 수 있을 것이다.


올 여름 페스티벌의 
퀸이 될 수 있는 핫한 스타일링



원피스-겐조(KENZO), 선글라스-카린 가방-랑카스터, 팔찌-판도라, 신발-슈츠(SCHUTZ)

핫한 페스티벌을 즐길 준비가 되었다면 과감한 드레스업 스타일링을 노려보자. 컬러풀한 플레어 원피스와 발목을 잡아주는 슈즈로 스타일과 안정감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가방은 소지품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으면서 허리 라인까지 잡아줄 수 있는 힙색을 추천한다. 액세서리는 여러 개를 레이어드 하는 것보다 하나 만으로도 존재감이 뚜렷한 가죽 팔찌를 선택하자. 여기에 내리쬐는 태양 아래에서도 페스티벌을 스타일리쉬하게 즐길 수 있는 아이템은 단연 선글라스일 것이다. 캣츠아이 선글라스는 이번 룩의 포인트, 독특한 브릿지 디자인 또한 눈여겨볼만한 디테일로 쉐입 하나만으로도 시크하고 도도한 이미지를 줄 수 있다. 사람들의 시선을 끄는 드레스업 스타일링으로 올여름 페스티벌의 중심에 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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