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가 소식]
막바지 여름 휴가철 바캉스 필수템, 포인트 주얼리로 인싸 패션 완성
조회441 등록일2019.08.14


뜨거운 날씨와 함께 여름 휴가철을 맞아 다들 어디론가 떠날 채비를 하느라 분주하다. 일상에서 벗어나 낯선 곳으로 떠나는 설렘만큼이나 옷차림에도 고민이 깊어지기 마련. 여행지에서 반짝이는 스타일링을 위한 포인트 주얼리 아이템을 소개한다. 



ⓒ 일리앤(12&)

먼저, 화사한 컬러에 귀 밑으로 시원하게 내려오는 롱 드롭 스타일의 체인 귀걸이는 여행지에서 고급스럽고 트렌디한 느낌을 연출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다양한 종류의 여름 원피스나 오프 숄더와도 잘 어울려 함께 매치하면 시원해 보이고 매력적인 썸머룩을 완성할 수 있다. 

롱 체인 귀걸이는 롱드롭 스타일로 머리결을 따라 자연스럽게 연출돼 다양한 기장의 헤어스타일에 어울리며, 럭셔리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가느다란 목선 또한 강조돼 여성미를 부각시키기에 좋다. 특히, 체인 한쪽에 달린 큐빅은 특별한 여행지에서 여성스럽고 빛나는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올 여름 컬러감이 돋보이는 체인 귀걸이로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시한 바캉스룩을 연출해보면 어떨까. 



ⓒ 일리앤(12&)

여행지에 따라 우아하고 심플한 바캉스룩을 연출할 계획이라면 팔찌 아이템도 활용해보자. 귀걸이에 이어 팔찌 또한 자칫 밋밋할 수 있는 룩에 간단하게 포인트를 줄 수 있어 센스 있는 바캉스 아이템이다. ‘&’ 모양의 옐로우골드 펜던트에 화이트골드 체인을 매치한 팔찌는 휴양지에서 심플하고 감각적인 멋을 더하기에 충분하다. 



ⓒ 일리앤(12&)

특히 화이트 톤의 상의와 함께 매치하면 심플하면서도 시원함이 돋보이는 휴양지룩을 완성할 수 있다. 팔찌에서 느껴지는 은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은 세련미를 더해주며, 스타일리시한 바캉스룩을 연출하게 해준다. 옐로우골드 펜던트와 화이트골드 체인의 팔찌로 여행지에서도 패션 센스를 유감없이 드러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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