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가 소식]
뼈그맨 유세윤 패션 광고까지 섭렵하며 대세 인증! B급감성 통했다!
조회963 등록일2019.11.07


ⓒ 폴햄

개그맨 유세윤이 트렌드 아이콘들만 찍는다는 패션브랜드 광고로 또 한번 대세임을 입증했다. 에이션 패션(대표 염태순)이 전개하는 캐주얼 브랜드 폴햄은 최근 뼈그맨 유세윤과 함께한 아우터 광고영상이 공개되며 폭발적 인기를 끌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서 유세윤은 B급감성의 대통령다운 독보적인 표정과 모션으로 시크한 패션업계의 고정관념을 과감히 탈피 했는데 발열내의 온에어를 풀착 하고 코믹 댄스를 선보이는가 하면 내의 위에 바로 구스 다운을 매치해 엉뚱하면서도 텐션감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유세윤과 함께한 영상 광고는 <사람이 너무 가벼워 패딩을 입혔는데 더 가벼워 졌다. 왜지?>란 타이틀로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증폭 시켰는데 실제로 유세윤과 폴햄의 풀버전 스토리와 짧은 티저 영상은 공개되자마자 순식간에 70만 조회수를 거뜬히 넘기며 그 인기를 실감 했다고 전했다.

유세윤X폴햄의 캠페인 영상은 폴햄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국 폴햄 매장 및 온라인 공식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매장과 온라인에서 동시에 진행 하고 있는 행복한 가격 프로모션, ‘행복제’ 또한 11월 14일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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