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가 소식]
NBA, 국내 첫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기념 ‘나플라·루피·블루’ 게릴라 방문!
조회1,430 등록일2020.01.13

- NBA, 잠실 롯데월드몰에 NBA마니아존·커스텀 마이징존 갖춘 복합 문화 공간 형태 매장 오픈
- 나플라, 루피, 블루 NBA 롯데월드몰점 게릴라 방문 및 기념 촬영, 커스텀 체험 행사 성료
-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공간, NBA KIDS 및 NBA만의 유니크한 스트릿 패션 아이템으로 방문객 눈길



ⓒ NBA

인기 힙합 뮤지션 나플라, 루피, 블루가 스트릿 캐주얼 브랜드 NBA 매장에 방문해 깜짝 행사를 펼쳤다.

국내 대표 패션기업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지원)는 서울 잠실에 위치한 NBA 롯데월드몰점에 NBA 전속 모델로 활동중인 나플라, 루피, 블루가 방문했다고 13일 밝혔다.

나플라, 루피, 블루의 방문 소식에 현장 일대는 팬들은 물론 스트릿 문화와 힙한 패션을 사랑하는 많은 고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NBA 최초의 국내 첫 플래그십 스토어로 탄생한 롯데월드몰점은 다양한 제품 구매는 물론, NBA 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흠뻑 느낄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꾸며져 눈길을 끈다. 매장에서는 NBA 인기 제품들은 물론, NBA x NIKE 콜라보레이션 및 NBA KIDS 상품까지 만나볼 수 있다.

뿐만 아니다. NBA 선수 카드, 선수 옷, 관련 서적 등이 비치된 NBA 마니아존과 NBA 제품을 본인만의 스타일로 커스텀 할 수 있는 이니셜 자수 서비스 및 NBA팀 와펜 등을 판매하는 NBA 커스텀 마이징존을 통해 NBA를 사랑하는 국내 팬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매장을 게릴라 방문한 나플라, 루피, 블루도 NBA 스타일에 환호했다. 이들은 NBA 마니아존에서 오픈 기념 촬영을 한 후, 매장에서 직접 고른 옷에 이니셜 자수와 와펜으로 장식하는 등 자신만의 개성을 더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또한, 세 명 모두 현장에서 관심이 가는 NBA 2020년 S/S 시즌 신제품들을 만져보고 착용해보기도 하는 등 스포티하고 힙한 느낌의 스트릿 패션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NBA 마케팅 관계자는 “NBA 롯데월드몰점은 브랜드 고유의 DNA를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꾸며진 만큼 NBA 팬과 스트릿 패션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유니크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NBA 브랜드가 더 많은 고객 분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접점 채널을 확대해 나가며 스트릿 패션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NBA는 올해 국내는 물론, 중국 등 글로벌 무대에서도 세를 확대해 나가며 성장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 N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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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l 패션웹진스냅 박지애 사진 l N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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