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가 소식]
불가리, 비제로원 락과 새 브랜드 캠페인 첫 공개
조회463 등록일2020.02.14


ⓒ 불가리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럭셔리 브랜드 불가리가 뉴욕 패션위크에 대담하고도 혁신적인 새로운 컬렉션 비제로원 락(B.zero1 Rock) 런칭 행사를 개최하였다. 브루클린의 상징적인 듀갈 그린하우스(Duggal Greenhouse)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미디어와 셀러브리티 및 소셜라이트 등이 함께 과감하고 강인한 브랜드의 정신을 담아 탄생한 비제로원 락의 데뷔를 축하하였다. 
불가리 CEO 장-크리스토프 바뱅 (Jean-Christophe Babin)이 주최한 압도적인 파티는 화려하고 생기 넘치는 로마 특유의 분위기를 뉴욕 패션위크 한 가운데로 옮겨왔다. 이번 행사는 비제로원 락 컬렉션 런칭 뿐만 아니라, 브랜드의 새로운 뮤즈를 공개하는 특별한 자리로 마련되었다. 

본격적인 파티의 막이 오르자 호스트의 소개 아래 불가리 CEO 장-크리스토프 바뱅과 함께 새로운 2020년 불가리 브랜드 캠페인 “MAI TROPPO(마이 트로포)”의 주역인 슈퍼 모델 릴리 앨드리지(Lily Aldridge), 영국 출신 여배우이자 가수인 나오미 스콧(Naomi Scott) 그리고 미국의 핫한 스타 젠데이아(Zendaya)가 차례로 등장하였고, 엄청난 환호 속에 불가리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 “MAI TROPPO”의 영상이 드디어 공개되었다. 불가리의 정신과 스타일을 담아낸 한편의 장대한 영화와도 같은 스케일과 내러티브, 화려한 비주얼이 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MAI TROPPO”는 Never Too Much를 의미하는 이탈리아적 표현으로, 불가리의 지금 이 순간을 최대한 누리고 만끽하자는 정신을 함축하며 삶과 행복을 향한 찬사의 의미를 담고 있다.   
한편, 이번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브랜드와 깊은 인연을 맺어온 존 코르타자레나(Jon Kortajarena), 코우키(Koki)를 비롯한 많은 셀러브리트들이 “More is more” 드레스 코드로 맞춰 참석 함께하며 이번 행사를 더욱 빛내주었다. 


# B.zero1 Rock(비제로원 락)



ⓒ 불가리

고유의 독창성을 추구하는 불가리 정신을 반영한 새로운 비제로원 락 컬렉션은 로만 주얼러만의 풍성하고 대담한 정신을 형상화하고 있다. 80년대에 출시되었던 스터드를 장식한 헤리티지 투보가스 초커에서 영감을 받아 과감한 디자인으로 탄생한 새로운 컬렉션은 강인함, 독립성, 반항적 무드를 보여주는 아이코닉한 상징으로서 존재감을 발산한다. 
  

# 새로운 불가리 브랜드 캠페인

즐거움, 행복, 풍성한 로마인의 삶의 방식에 대한 찬사를 보내는 MAI TROPPO(마이 트로포) 광고 캠페인에는 슈퍼 모델 릴리 앨드리지, 영국 여배우 나오미 스콧, 미국 배우 젠데이아, 중국계 캐나다 슈퍼스타로 가수겸 배우 크리스 우(Kris Wu)가 등장한다. 불가리의 고향인 로마에서 스웨덴 감독이자 포토그래퍼인 요한 렌크(Johan Renck)의 연출로 완성되었다.


글 l 패션웹진스냅 박지애 사진 l 불가리


관련 기사글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