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가 소식]
NBA키즈, 2020 S/S로 봄맞이 기분 전환 패션~
조회1,842 등록일2020.03.20

- 한세엠케이 NBA키즈, 봄에 입기 좋은 톡톡튀는 컬러에 편안한 착용감 겸비한 봄맞이 키즈 패션 눈길
- 맨투맨, 트레이닝 팬츠, 후디 등 기본 아이템으로 활용도 높고 루즈핏으로 활동성 높여 편안함 선사
- 폭넓은 사이즈 및 다양한 색상 구성으로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컬러 취향에 따라 착용 가능



ⓒ NBA키즈

최근 기온이 점차 오르며 봄날씨에 접어들기 시작하자 패션업계에서도 화사한 봄 신상품들이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국내 대표 패션기업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지원)의 아동복 브랜드 NBA키즈는 봄에 입기 좋은 산뜻하고 톡톡 튀는 컬러에 루즈핏으로 활동성을 높인 봄맞이 키즈 패션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NBA키즈에서 2020 S/S 시즌을 맞아 출시한 제품들은 아이보리, 레몬옐로우, 라이트퍼플 등 봄에 어울리는 따뜻한 파스텔톤으로 기본 간절기 아우터들과 레이어드해 입기에도 좋다.

특히 이번 제품들은 맨투맨, 트레이닝 팬츠, 후디 등 기본 아이템들로 기획돼 활용도가 높으며,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루즈핏으로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이 장시간 착용하더라도 편안하게 입을 수 있다.

110호부터 160호까지 6종의 다양한 사이즈 구성으로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착용 가능한 ‘에센셜 맨투맨’과 ‘에센셜 트레이닝 팬츠’는 자수로 새긴 NBA 로고와 트렌디한 뉴트럴 컬러로 NBA만의 스포티한 스트릿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맨투맨은 아이보리, 레몬옐로우, 라이트퍼플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됐으며, 트레이닝 팬츠는 크림 블루 색상이 추가돼 총 4가지 컬러로 취향에 따른 선택이 가능하다.

에센셜 트레이닝 팬츠와 세트로 입기 좋은 ‘톤온톤 배색후디’는 크림블루, 라이트퍼플 2가지 컬러로 출시됐으며, 여아들이 선호하는 크롭 기장에 루즈한 핏의 ‘크롭 후디’ 제품도 레몬옐로우와 라이트핑크 2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

여기에 3가지 컬러로 출시된 비니를 함께 코디하면, 더욱 완성도 높게 트렌디하고 산뜻한 봄맞이 스타일링 연출이 가능하다. 올시즌 새롭게 출시된 비니는 얇고 부드러운 면으로 제작돼 무겁고 답답한 소재의 모자 대신 데일리로 가볍게 착용하기 좋다.

NBA키즈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여파로 외부 활동이 제한되면서 특히나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은 답답해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잠시지만 소중한 외출 및 기분전환을 위한 봄맞이 스타일링을 연출하는 데 있어서, 산뜻하면서도 트렌디한 컬러로 출시된 NBA키즈 제품들이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한세엠케이의 NBA키즈는 지난해 2월 국내 첫 단독 매장 런칭 이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단독매장 18개점과 숍인숍 매장 22개점을 포함해 총 40개점의 매장을 확보하고 있으며, 올해도 유통망 확장을 통해 고객 접점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NBA키즈


글 l 패션웹진스냅 박지애 사진 l NBA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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