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즈 스타일]
‘클래식부터 캐주얼까지’ 봄 남자를 위한 데일리룩
조회6,698 등록일2020.03.25

화사한 분위기가 필요한 봄, 오직 남자를 위한 봄 신상 아이템이 쏟아졌다. 클래식부터 캐주얼까지, 2020 SS 시즌 신상으로 웨어러블한 데일리룩을 완성해보자. 



ⓒ 코스모폴리탄

배우 남궁민은 클래식한 감성의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남궁민은 부드러운 미소로 매력을 드러내는 동시에 클린한 슈트부터 자유로운 캐주얼룩까지 프로페셔널한 애티튜드로 모든 룩을 완벽 소화했다. 특히 오피스 웨어로 제격인 차분한 스타일이 돋보였는데, 포멀한 가방을 적절히 매치해 눈길을 끌었다. 남궁민이 착용한 가방은 모두 ‘닥스 액세서리’ 20SS 제품으로, 이번 시즌 비즈니스맨에게 적합한 브리프 케이스부터 백팩, 장거리 여행 및 출장을 위한 보스턴백까지 오피스 맨을 위한 다양한 디자인으로 출시했다.



ⓒ 에스콰이어

‘타임 옴므’는 브랜드 20주년을 맞아 특별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다양한 직업군에서 진정성 있게 활동 중인 20명의 인물을 선정하여 크루를 결성하고, 화보 촬영을 진행한 것. 지난 2월 뮤지션 장기하 등 10명의 인물들이 소개된 것에 이어, 이번에는 방송인 오상진, 가구 디자이너 문승지 등과 함께했다. 이들은 컬러감이 돋보이는 ‘타임 옴므’의 SS 컬렉션을 각자에게 어울리는 스타일로 믹스 매치해 화사한 계절과 어울리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오상진은 ‘타임 옴므’의 시어서커 재킷에 브릭 레드 컬러의 이너를 착용해 젠틀한 슈트 룩을, 문승지는 비비드 그린 컬러의 아우터에 프린트 티셔츠를 더해 경쾌한 캐주얼룩을 연출했다.



ⓒ 코모도

‘코모도’는 ‘디 오디너리 맨: 평범한 남자’ 콘셉트로 패션을 어려워하는 남성들을 위해 손쉽고 편안한 데일리룩 스타일을 제안했다. ‘코모도’의 2020 SS 시즌에는 실용성을 강조한 캐주얼 라인부터 비즈니스맨을 위한 포멀 라인 2가지 라인으로 구성해 봄에 입기 좋은 웨어러블한 아이템을 선보였다. 컬렉션 출시와 함께 ‘코모도’는 ‘보통남자의 찐룩’이라는 이름의 기획전을 열었다. 3월 23일부터 4월 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에서는 ‘코모도’의 캐주얼 슈트, 트렌치코트, 니트, 점퍼 등 다양한 신상 아이템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봄 신상 아우터 30% 할인부터 추가 할인 쿠폰 증정, 포인트를 제공하는 BEST REVIEWER 이벤트 등 풍성한 혜택을 만날 수 있다.



ⓒ 발렌티노

‘발렌티노’는 남성을 위해 메종의 아이코닉한 스니커즈를 재해석한 ‘락러너 플러스’ 스니커즈를 새롭게 출시했다. 2020 봄/여름 남성 컬렉션에서 선보인 이 스니커즈는 2013 봄/여름 컬렉션에서 처음 등장한 ‘락러너’ 스니커즈를 더욱 모던하고 패셔너블하게 재탄생시킨 것으로, ‘발렌티노’ 특유의 카무플라주 패턴을 스니커즈 전면에 적용했고, 아웃솔의 고무 캡, 발등 부분의 메쉬 텅을 포함한 새로운 테크니컬적인 디테일을 결합했다. 편안한 착용감은 물론, 트렌디한 컬러 팔레트까지 갖췄는데, 블랙, 화이트 외에도 옐로, 그린 등 플루오 컬러로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글 l 패션웹진스냅 박지애 사진 l 닥스 액세서리, 타임 옴므, 코모도, 발렌티노


관련 기사글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