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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트 패션, '옷잘러' 간절기 스트릿웨어 스타일링
조회4,253 등록일2020.04.08

 

스냅 스트리트 패션 l 간절기에 활용하기 좋은 유니 가디건부터 바람막이 점퍼, 블루종까지 '옷잘러'가 보여주는 각자의 개성을 담은 간절기 패션을 담았다. 인플루언서 5인이 선택한 간절기 스트리트 패션을 살펴보자!  

  

 

간절기에 활용하기 좋은 유니 가디건부터 바람막이 점퍼, 블루종까지 '옷잘러'가 보여주는 각자의 개성을 담은 간절기 패션을 담았다. 인플루언서 5인이 선택한 간절기 스트리트 패션을 살펴보자!  

 

 

최진원(@one_j1)

  

 

 

최진원이 입은 상의는 

버커루 APN 가디건(B201KC010P) 듀 넥변형 티셔츠(O201TS100P)  

봄 컬러 하면 핑크! 남자들도 소화 가능한 연핑크 컬러 룩을 선보인 최진원. 그는 앤듀의 연한 핑크 컬러의 헨리넥 티셔츠에 롤업 한 청바지로 캐주얼한 매력을 자아냈다. 여기에 톤 다운된 버커루의 카키 브라운 컬러의 가디건을 걸쳐 다소 밋밋할 수 있는 룩에 고급스러운 포인트를 줬다. 언뜻 보면 심플해 보이지만 캐주얼한 에코백과 핑크 컬러 포인트가 가미된 운동화로 톤을 맞춰 패셔너블한 남친룩을 완성한 것이 특징!

 

 


우재민(@nadaum.__) 최수빈(@jiujitsubin) 커플 

 

 

 

커플이 선택한 아우터는  

남-TBJ 남성 패커블 바람막이 점퍼(T201JP100P) 여-앤듀 유니 4포켓 후드 점퍼 (O201JP020P)    

 

홍대에서 만난 우재민-최수빈 커플은 와이드한 팬츠에 캐주얼한 바람막이와 야상을 커플룩처럼 코디했다. 아우터 코디의 핵심은 핏과 컬러 매칭! 우재민처럼 TBJ 패커블 바람막이 점퍼에 포켓 디테일이 살아 있는 조거 팬츠를 매치하면 무심한 듯 세련된 스트릿웨어를 완성할 수 있다. 최수빈 역시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앤듀 후드 야상에 네온 컬러 포인트를 살린 스냅백을 써 아우터로 완성할 수 있는 사랑스러운 여친 룩을 선보였다.

 

 


박현세(@parkhyunse_)  

 

 

 

  

박현세가 입은 하의는 

NBA 윈드브레이커 셋업 팬츠(N193PT122P) 

 

박현세는 NBA 트레이닝 팬츠에 블랙 후드티를 매치해 누구나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스트릿웨어를 완성했다. 여기에 레드와 블루 컬러 포인팅이 들어간 운동화로 힙하게 마무리했다. 볼캡이나 볼드한 액세서리를 더한다면 조금 더 세련된 빈티지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정호석(@shawn_issure) 

 


 

정호석이 입은 상의는 

앤듀 스웨이드 블루종 (O201JP200P)  

 

앤듀 스웨이드 블루종 점퍼에 기본 티셔츠를 매치해 깔끔한 느낌의 데일리 웨어를 완성한 정호석. 밝은 컬러의 블루종 점퍼는 미니멀룩, 캐주얼룩 등 어떤 스타일링에도 잘 어울리는 멀티 아이템이다. 기본 청바지에 스니커즈와 매치하면 평상시에 활용하기 좋은 미니멀 룩이 완성되니 참고할 것.  

 

 

글ㅣ 패션웹진스냅 박지애 사진 l 장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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