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가 소식]
한세엠케이 NBA, 시카고 불스 팀로고 라인 출시
조회526 등록일2020.05.22

- 코로나19 여파로 NBA 리그 중단되자 NBA 마니아들 위한 영상 콘텐츠, 게임, 패션 눈길
- 팀로고에 홀로그램, 3M 스카치 프린트, 자수로 포인트 더한 티셔츠, 모자, 와펜 등 출시
- 전국 NBA 매장에서 오는 31일까지 시카고 불스 팀로고 제품 포함한 신상 셋업 2+1 이벤트 실시



ⓒ NBA

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된 NBA 리그를 대신해 NBA 마니아들을 위한 콘텐츠, 게임, 패션 등이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마이클 조던과 시카고 불스 팀이 활약한 1990년대 NBA 리그를 다룬 넷플릭스의 다큐멘터리가 인기를 끌면서 농구 게임인 ‘NBA 2K20’에서 클래식 시카고 불스 팀을 플레이하는 유저 또한 증가했으며, 팀로고를 활용한 패션 아이템들도 주목을 받고 있다.

국내 대표 패션기업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지원)의 스트릿 캐주얼 브랜드 NBA는 90년대 농구 황제로 불리는 마이클 조던과 함께 최고의 황금기를 구가하던 시카고 불스의 팀로고를 활용한 신제품들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먼저, 여름 시즌 데일리 아이템인 반팔 티셔츠는 자칫 밋밋할 수 있는 기본 티셔츠에 클래식한 시카고 불스 로고로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이다. 시카고 불스 로고의 홀로그램 프린트를 비롯해 레인보우 전사 프린트와 3M 스카치 프린트를 믹스한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으며, 빛을 받으면 로고가 멋스럽게 빛나 스타일리시하게 착용 가능하다.

또한, 트렌디한 루즈핏 스타일로 기획되었으며, 폭넓은 사이즈 구성으로 취향에 따라 기본핏 또는 오버핏으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여기에 부드러운 면 소재 사용으로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까지 선사한다.

기온이 높은 한 여름에 더욱 시원하게 입을 수 있는 슬리브리스 티셔츠는 제품 정면에 레인보우 전사 프린트와 3M 스카치 믹스 기법을 더한 시카고 불스 로고 아트웍과 밑단 라벨로 포인트를 더했다. 긴 기장감으로 단독으로는 물론 레이어드해서 입기에도 제격이다.

티셔츠와 세트로 입기 좋은 숏 트레이닝 팬츠는 레인보우 전사 프린트에 3M 스카치 프린트를 믹스해 포인트를 더한 NBA 로고맨 아트웍으로 눈길을 끈다. 기본핏보다 살짝 넉넉한 디자인으로 활동성을 높였으며, 허리 부분을 체형에 따라 알맞게 조절되는 밴드로 제작하여 더욱 편안한 착용이 가능하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상품들은 블랙과 화이트 등 기본 컬러 구성으로 부담 없이 편안한 여름 스타일링을 연출하기에 좋다. 여기에, 시카고 불스 로고를 자수 기법으로 표현하여 고급스러움을 한층 높인 모자와 와펜 등 액세서리 제품까지 출시하며 제품 선택의 폭을 넓혔다.

뿐만 아니다. 한세엠케이 NBA는 점점 더워지고 있는 요즘 같은 날씨에도 가볍고 편안한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도록 특별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전국 NBA 매장에서 오는 31일(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시카고 불스 팀로고 제품을 포함하여 NBA만의 오리지널리티를 살린 신상 반팔 티셔츠와 숏팬츠로 구성된 셋업을 두 개 이상 구매 시, 상의 또는 하의 제품 한 개를 무료 증정한다.

NBA 마케팅 관계자는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콘텐츠로 인해 게임, 커뮤니티 등에서 시카고 불스 팀의 인기가 증가하며 팀로고 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었다” “NBA만의 오리지널리티에 고급스러움을 더한 이번 제품들이 NBA 시카고 불스 마니아들에게 트렌디한 여름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는 또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세엠케이는 2011년 미국 프로농구협회(NBA)와 국내 라이선스에 대한 계약을 체결한 이래 NBA팀 로고, 캐릭터, 이미지 등을 활용해 스포티한 패션 아이템을 전개하고 있다.

NBA를 운영하는 한세엠케이는 2016년 7월 한세예스24홀딩스의 자회사인 한세실업 계열사로 편입되었으며, 우수한 비즈니스 역량 및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까지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한세예스24홀딩스는 한세실업, 한세엠케이, 한세드림, 예스24, 동아출판 등 패션과 문화콘텐츠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대한민국의 경제 영토를 넓히고 있다. 


글 l 패션웹진스냅 박지애 사진 l N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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