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사람들, 세계 월경의 날 맞아 설문조사 진행!
조회1,268 등록일2020.06.02

속옷 전문 기업 좋은사람들(대표:이종현)이 세계 월경의날을 맞아 5월 한 달 동안 2,500명의 여성들이 참여한 <월경 용품에 대한 의식>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 좋은 사람들

설문 결과에 따르면, 월경 용품을 고르는 기준은 착용감이 55.1% 1위를 차지했고, 안정성 (43.2%), 흡수력 (38%) 통기성 (23.7%)이 뒤를 이었다. 



ⓒ 좋은 사람들

여성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월경 관련 용품은 생리대 (81%) 였으며, 가장 경험해 보고 싶은 월경 용품으로 ‘고기능성 위생 팬티’ 설문자의 약 45.4% (1,135명) 를 꼽은점이 눈에 띈다. 그 뒤로 면생리대(25.8%), 생리컵(24.2%) 등이 차지해, 생리대를 대용할 수 있는 월경용품에 대한 관심도 높았다.



ⓒ 좋은 사람들

반면, 월경을 하면서 가장 불편을 겪는 요인에 대해서는 ‘생리혈이 옷이나 이불에 묻을까 하는 우려’(56.5%)와 생리대 또는 월경용품의 유해성(39.5%), 생리통 (39.4%) 으로 나타나 여성이 월경 용품을 사용함에 있어 어떤 불편함을 겪는지에 대한 인식 조사가 가능했다. 

좋은사람들은 2018년 ‘똑똑한 위생팬티’ (이하: 똑생) 를 개발하여 판매 하고 있으며, “월경의 날을 맞이하여 여성들의 고민에 귀를 기울이고자 이번 설문 조사를 기획, 속옷 전문 기업으로서 여성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 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글 l 패션웹진스냅 박지애 사진 l 좋은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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