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 쉿]
임한결, '하트시그널3' 출연자 또... 이번엔 '학력 위조' 논란
조회5,891 등록일2020.06.29

ⓒ 임한결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 


채널A '하트시그널3' 출연자 임한결이 학력 위조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임한결의 학력위조 의혹을 제기하는 글이 게재됐다.
누리꾼은 본인을 예전에 커피 업계 법무팀에서 근무했던 사람으로 소개하며 "커피 매장 프로젝트를 진행했는데, 그때 매장 직원으로 임한x이 들어오게 됐다. 이후 두 분의 여성에게 전화로 제보가 들어왔다"고 전했다. 
이후 "법무팀에서 동국대학교 등에 공문을 보내 알아본 결과 이력서에 썼던 내용이 허위인 것을 알게 됐다" 등의 내용을 적었다. 
이어 "호스트바에서 과거 근무한 내용 등은 확인할 길이 없지만 그 여성분이 주장한 학력은 모두 거짓으로 확인됐다"라며 "티비에 나와서 유명세를 얻으려 하는 것 같은데 정말 열심히 공부하며 일하며 사는 분들이 많고 많은 세상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며 글을 마무리했다. 


ⓒ 온라인 커뮤니티


이와 함께 작성자는 임한결의 이력서를 공개했다. 하지만 이후 논란이 확산되자 작성자는 글을 삭제한 상황이다. 
이에 채널A 관계자는 "해당 글을 접하고 내용을 확인 중이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임한결은 '하트시그널3' 출연해 스스로를 F&B 브랜드 디렉터로 소개하며 카페 겸 와인바를 오픈한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하트시그널3'는 오는 7월 1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글 l 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 l 임한결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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