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실 패션' 英 케이트 미들턴, 여름 우아한 꽃무늬 원피스룩
조회2,984 등록일2020.06.29

ⓒ TOPIC/Splash News  


영국 왕세손비 케이트 미들턴의 근황이 공개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 뉴스 닷컴은 25일(현지시간) 영국 노퍽 프랭링엄 얼의 어린이 호스피스 병원 ‘더 누크(The Nook)’를 방문해 식물을 심는 일이 돕는 케이트 미들턴의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케이트 미들턴은 차분한 보라색 컬러의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있다. 앉아서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나 화분을 옮겨 심는 모습등이 담겼다.
한편 윌리엄 왕세자의 아내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는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 TOPIC/Splash News  


글 ㅣ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 l TOPIC/Splash News  


관련 기사글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