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가 소식]
끼 많은 모델테이너 기무. 엑스페리먼트 화보에 시선 집중 화제
조회1,334 등록일2020.08.10

ⓒ 에이코닉 – ‘엑스페리먼트(XPERIMNT)’ 기무


패션 모델계에서 독보적인 카리스마와 끼로 팬 층을 확보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 패션 모델테이너 기무가 신홍용 디자이너의 브랜드 ‘엑스페리먼트(XPERIMNT)’ 모델로 발탁, 남다른 매력의 화보를 공개해 화제다. 
시크하고 강한 매력으로 K패션계에 주목받고 있는 ‘엑스페리먼트(XPERIMNT)’의 이번 20FW 콜렉션 컨셉은 ‘RESET(리셋)’으로 ‘처음으로의 회귀’라는 메인 테마를 바탕으로 세련되고 디테일하게 정제된 거친 어두움을 표현, 어두운 색감과 무채색의 스타일링이 특징이다. 
이번 화보에서 기무는 폐탄광을 배경으로 어둡고, 잠재된 느낌의 카리스마를 연기, 촬영 컨셉에 맞게 섬세하면서 트렌디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는 평이다. 
에이코닉 소속인 모델 기무는 대기업 패션회사에서 패션 디자이너로 근무하던 중, 모델로 데뷔한 특별한 이력이 있다. 2016년 FW 서울패션위크로 데뷔, 송지오옴므, 그라피스트만지, 유저, 바이브레이트, 엑스페리먼트, 석운윤, 이쎄 등을 비롯한 수많은 디자이너 쇼와 각종 패션 라이선스 매거진 화보, 쉐보레 ‘더 뉴트렉스’ CF 광고를 통해 얼굴을 알리며 누구도 갖고 있지 않는 독보적 카리스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에는 시크한 외모와 달리 재치 있고 익살스러운 예능끼와 패션센스를 발휘, 스타일 가이드 최겨울 유튜브 채널과 브랜드 ‘프로스펙스’ 유튜브 채널 ‘프펙 멋쟁이’로 유튜브 시청자들의 배꼽을 잡게 하는 반전 매력을 보여 화제가 되었다. 
‘엑스페리먼트(XPERIMNT)’ 신홍용 디자이너는 ‘기무는 절대 천사가 아닌 악마 같은 본능적 매력의 모델’이라고 반전 매력을 표현하며, ‘일에 대한 갈증에 목말라 항상 전진하고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모델이라 앞으로 더욱 기대된다.’고 말했다. 
기무는 앞으로 예능 등의 방송 활동은 물론, 자신의 이름은 걸고 직접 디자인 하는 브랜드 ‘기무(GIMU)’를 곧 론칭 할 계획을 가지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 에이코닉 – ‘엑스페리먼트(XPERIMNT)’ 기무


글 l 패션웹진스냅 박지애 사진 l 에이코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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