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타이거JK-우원재-레디, 래퍼들의 출근길 패션은?
조회3,253 등록일2020.08.19

(왼쪽부터) 타이거JK, 박재범, 우원재, 레디


래퍼들의 개성 넘치는 출근길 패션이 화제다.
8월 1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신관에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가 진행됐다. 이날 녹화에 참석하기 위해 타이거JK, 박재범, 우원재, 딘딘, 레디가 방송국으로 들어서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타이거 JK는 이날 민소매 티셔츠에 청바지와 에코백을 매치한 편안한 느낌의 출근길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박재범은 스포티한 민소매 상의에 반바지를 매치하고 슬링백을 더한 캐주얼한 출근길 패션을 선보였다.
이날 우원재는 블랙 비니에 데님 재킷을 매치하여 앞서가는 가을 패션을 선보였다. 레디 역시 여름이지만 재킷에 체크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 룩을 완성했다.


타이거JK


박재범


우원재


레디


딘딘 

 

글 l 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 l 장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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