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네사 커비, 베니스 사로잡은 '블랙 슈트 vs 레드 드레스'
조회8,051 등록일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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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네사 커비 ⓒ Splash News/TOPIC


배우 겸 모델 바네사 커비가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 뉴스 닷컴은 9월 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열린 제77회 베니스 영화제에서 레드카펫에 참석한 바네사 커비의 사진을 공개했다.
6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열린 베니스 영화제 '피시즈 오브 어 우먼' 레드 카펫에서는 레드 컬러의 드레스를 완벽 소화했다. 옆과 뒤가 완전히 파진 백리스 디자인의 드레스로 반전 노출을 선사했다.
그런가 하면 같은 날 영화 '더 월드 투 컴'(The World To Come) 레드카펫에서는 앞선 레드카펫과는 상반된 블랙 컬러의 슈트를 소화했다. 깊게 파인 네크라인에 이너를 생략하고 재킷만을 입어 은근한 노출을 뽐냈다. 
영화 '어바웃 타임'으로 국내 팬들에게 알려진 바네사 커비는 영화 '미션임파서블: 폴아웃'에서 화이트 위도우로 등장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한편 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인 베니스 영화제는 코로나19 여파로 2일 축소 개막해 오는 12일까지 이어진다. 

글 l 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 l Splash News/TO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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