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가 소식]
“바람불기 시작하면 필요해!” 서지혜가 제안하는 간절기 스타일링
조회6,474 등록일2020.09.10

태풍이 지나고 갑자기 찾아온 쌀쌀한 날씨에 뭘 입어야 할지 고민이라면, FW 시즌에 필요한 기본 아이템부터 마련하는 것이 좋다. 프랑스 패션 브랜드 ‘폴앤조(Paul&Joe)’와 뮤즈 서지혜가 함께 제안한 간절기 스타일링을 참고해 새로운 계절을 위한 패션을 완성해보자.
   

ⓒ롯데홈쇼핑


# 간절기 시즌 활용 만점! 티 블라우스 & 니트·가디건 세트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한 바람이 불고, 한낮에는 20도 중반을 넘어가는 간절기 시즌. 이렇게 애매한 날씨에는 얇은 두께의 긴 소매 혹은 가디건과 같은 아이템을 활용하는 것이 정답이다. 폴앤조의 티 블라우스는 자연유래의 천연 소재 텐셀을 사용해 쾌적한 촉감과 가벼운 경량감을 특징으로 한다. 함께 메탈릭 프린트를 톤온톤으로 작업하여 은은하고 세련된 광택을 유발, 피부톤까지 밝아 보이게 하는 효과를 지녔다.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핏의 티 블라우스는 롱 플리츠 스커트나 슬리브리스 원피스와 함께 매치하면 한층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폴앤조의 니트·가디건 세트는 우수한 통풍성과 부드러운 촉감을 특징으로, 구김이 적은 소재를 사용해 착용 후 관리에도 매우 용이하다. 더욱이 재단 없는 링킹 봉제 기법을 적용해 피부에 자극이 가지 않는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케이블 직조로 더욱 날씬해 보이는 실루엣을 연출시켜주며, 이너와 아우터 두 가지 방법으로 착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니트·가디건 세트는 가을에 잘 어울리는 컬러들로 구성되어 어떤 하의와 매치해도 조화롭게 잘 어울린다.
 

ⓒ롯데홈쇼핑


# 부드러운 촉감과 우수한 신축성의 울 팬츠

FW 시즌에 빼놓을 수 없는 머스트 해브 아이템 울 팬츠는 셔츠부터 니트까지 다양한 상의와 매치가 가능하며, 함께 착용하는 아이템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연출한다. 폴앤조의 가을 신제품 울 팬츠는 가볍고 탄력성이 좋아 데일리로 편하게 착용이 가능하다. 하이웨이스트형 와이드 팬츠로 하체 실루엣을 커버해줌과 동시에 다리를 더욱 길어 보이게 하며, 벨트도 함께 구성되어 스타일링 활용도를 높였다. 함께 천연 울 소재 함유량을 높여 보온성을 강화시켰고 브러쉬 가공으로 제품 표면과 안쪽에 부드러운 기모감을 더했다.
한편, 폴앤조는 브랜드 런칭과 함께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서지혜의 첫 화보가 공개된 이후 소비자들로부터 제품 문의가 이어지며 판매 달성률 130%를 기록했다. 이에 롯데홈쇼핑에서는 폴앤조 단독 특집전을 기획했으며, 해당 특집전은 오는 13일 일요일 오전 11시 15분에 진행되는 롯데홈쇼핑 방송에서 만나볼 수 있다. 

글 l 패션웹진스냅 박지애 사진 l 롯데홈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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