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가 소식]
“바람불기 시작하면 필요해!” 서지혜가 제안하는 간절기 스타일링
조회4,525 등록일2020.09.10

태풍이 지나고 갑자기 찾아온 쌀쌀한 날씨에 뭘 입어야 할지 고민이라면, FW 시즌에 필요한 기본 아이템부터 마련하는 것이 좋다. 프랑스 패션 브랜드 ‘폴앤조(Paul&Joe)’와 뮤즈 서지혜가 함께 제안한 간절기 스타일링을 참고해 새로운 계절을 위한 패션을 완성해보자.
   

ⓒ롯데홈쇼핑


# 간절기 시즌 활용 만점! 티 블라우스 & 니트·가디건 세트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한 바람이 불고, 한낮에는 20도 중반을 넘어가는 간절기 시즌. 이렇게 애매한 날씨에는 얇은 두께의 긴 소매 혹은 가디건과 같은 아이템을 활용하는 것이 정답이다. 폴앤조의 티 블라우스는 자연유래의 천연 소재 텐셀을 사용해 쾌적한 촉감과 가벼운 경량감을 특징으로 한다. 함께 메탈릭 프린트를 톤온톤으로 작업하여 은은하고 세련된 광택을 유발, 피부톤까지 밝아 보이게 하는 효과를 지녔다.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핏의 티 블라우스는 롱 플리츠 스커트나 슬리브리스 원피스와 함께 매치하면 한층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폴앤조의 니트·가디건 세트는 우수한 통풍성과 부드러운 촉감을 특징으로, 구김이 적은 소재를 사용해 착용 후 관리에도 매우 용이하다. 더욱이 재단 없는 링킹 봉제 기법을 적용해 피부에 자극이 가지 않는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케이블 직조로 더욱 날씬해 보이는 실루엣을 연출시켜주며, 이너와 아우터 두 가지 방법으로 착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니트·가디건 세트는 가을에 잘 어울리는 컬러들로 구성되어 어떤 하의와 매치해도 조화롭게 잘 어울린다.
 

ⓒ롯데홈쇼핑


# 부드러운 촉감과 우수한 신축성의 울 팬츠

FW 시즌에 빼놓을 수 없는 머스트 해브 아이템 울 팬츠는 셔츠부터 니트까지 다양한 상의와 매치가 가능하며, 함께 착용하는 아이템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연출한다. 폴앤조의 가을 신제품 울 팬츠는 가볍고 탄력성이 좋아 데일리로 편하게 착용이 가능하다. 하이웨이스트형 와이드 팬츠로 하체 실루엣을 커버해줌과 동시에 다리를 더욱 길어 보이게 하며, 벨트도 함께 구성되어 스타일링 활용도를 높였다. 함께 천연 울 소재 함유량을 높여 보온성을 강화시켰고 브러쉬 가공으로 제품 표면과 안쪽에 부드러운 기모감을 더했다.
한편, 폴앤조는 브랜드 런칭과 함께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서지혜의 첫 화보가 공개된 이후 소비자들로부터 제품 문의가 이어지며 판매 달성률 130%를 기록했다. 이에 롯데홈쇼핑에서는 폴앤조 단독 특집전을 기획했으며, 해당 특집전은 오는 13일 일요일 오전 11시 15분에 진행되는 롯데홈쇼핑 방송에서 만나볼 수 있다. 

글 l 패션웹진스냅 박지애 사진 l 롯데홈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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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cmaca 2020-09-11 오전 7:01:01
    인터넷에 소수 유명인들의 종교표기가 어떻게 되어도,불교Monkey 일본이 항복(강점기에 세계종교 유교의 오랜 해당국인 한국 유교를 인정않던 불교 Monkey일본)한후, 미군정당시 조선성명 복구령으로 모든 국민이 의무적으로 조선성명 유교 한문성명과 본관을 등록해야 하는 행정법.관습법상 유교국 한국. 5,000만이 유교도인 한국.여자 연기예술인 서지혜씨.국사 성균관 자격 가진 Royal성균관대[한국 최고(最古,最高)대학] 연기예술학과에서 공부. b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