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가 소식]
TBJ, 2020 FW시즌 투마일웨어 ‘IN & OUT’ 라인
조회712 등록일2020.09.14


ⓒ TBJ, 활용도 200% 안에서도 밖에서도 스타일을 살려주는 ‘IN & OUT’ 라인 선보여


국내 대표 패션기업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지원)의 베이직 트렌디 캐주얼 브랜드 TBJ가 집에서도 가벼운 외출시에도 스타일리시하게 입을 수 있는 투마일웨어 ‘IN & OUT’ 라인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TBJ의 ‘IN & OUT’ 라인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외출이 줄어든 상황에서 실내외 어디서든 편안하면서도 세련되게 입을 수 있는 ‘일일 팬츠’와 ‘슈리스 점퍼’로 구성됐다. 
일일 팬츠는 기본을 지키면서 편안함과 디테일을 살린 밴딩 팬츠로 출시 이후 3년간 누적 판매량이 42만 5000장을 돌파한 스테디셀러 아이템이다. 기존 허리 밴딩에서 업그레이드된 탄성 밴드를 사용해 착용감을 더욱 높여 하루 종일 입어도 편안하다. 
허벅지에서 밑단까지 깔끔하게 떨어지는 ‘테이퍼드 핏’으로 다리를 길어보이게 하는 체형 보완 효과도 특징이다. 기본 티셔츠, 맨투맨, 후드 티셔츠는 물론 드레시한 셔츠와 함께 코디해도 스타일리시하게 착용 가능하며 항균 안감을 사용해 생활 속 세균도 걱정없이 입을 수 있다. 색상은 베이비, 카키, 블랙 3가지 심플한 컬러로 구성됐다.


ⓒ TBJ, 활용도 200% 안에서도 밖에서도 스타일을 살려주는 ‘IN & OUT’ 라인 선보여


슈리스 점퍼는 ‘슈크림처럼 몽글몽글하고 부드러운 플리스 점퍼’로 지난 FW시즌 완판에 가까운 판매율을 기록할 만큼 높은 인기를 증명했다. ‘슈리스 스탠드카라 점퍼’, ‘슈리스 Y넥 점퍼’, ‘슈리스 Y넥 베스트’로 구성된 이번 아이템은 가을 시즌 티셔츠 위에 가볍게 걸쳐 입거나, 겨울에는 다운재킷 속에 레이어드해 착용해 더욱 포근하게 활용할 수 있다. 
올해는 블랙, 아이보리, 베이지 등 기본 컬러에 핑크와 블루 색상이 추가되어 슈크림의 몽글몽글함을 더욱 극대화했다. 특히, 일일 팬츠로 완성했던 다양한 스타일에 슈리스를 함께 착용하면 보기만해도 따스한 힐링룩을 연출할 수 있다. 
TBJ 마케팅 담당자는 “TBJ의 이번 IN&OUT 라인은 집에서도 잠깐의 외출시에도 스타일리시함을 유지할 수 있는 투마일웨어 아이템들로 구성했다”며 “스타일과 가심비까지 모두 잡은 이번 제품들을 멋스럽게 코디해보며 올 가을·겨울 패션을 완성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일일 팬츠는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WADIZ)를 통해 9월 14일 부터 21일까지 최대 54%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한세엠케이는 2016년 7월 한세예스24홀딩스의 자회사인 한세실업 계열사로 편입되었으며, 우수한 비즈니스 역량 및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까지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한세예스24홀딩스는 한세실업, 한세엠케이, 한세드림, 예스24, 동아출판 등 패션과 문화콘텐츠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대한민국의 경제적 영토를 넓히고 있다. 

글 l 패션웹진스냅 박지애 사진 l TB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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