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가 소식]
김우빈x한소희, 대세와 대세가 만나 ‘아웃도어 스타일’
조회2,358 등록일2020.09.15

ⓒ 아이더

패션 화보를 통해 팔색조 매력을 선보이며 다이나믹한 아웃도어 스타일을 멋스럽게 소화해낸 배우 김우빈과 한소희의 만남이 눈길을 끈다.
배우 김우빈과 한소희가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의 새 모델로 함께 한 2020 F/W 화보를 공개한 것. 김우빈과 한소희는 부드러움과 카리스마를 자연스럽게 오가는 매력을 발산하며 보다 젊고 다이나믹해진 아이더만의 새로운 아웃도어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


ⓒ 아이더


공개된 화보 속에서 김우빈은 착장마다 어울리는 분위기를 완벽하게 연출해내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여주었다. 양털 느낌의 부드러운 소재가 돋보이는 후드 플리스 자켓에 뉴트럴 베이지 컬러의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포근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소희는 자신만의 독보적인 세련된 분위기를 활용해 더욱 젊고 감각적인 뉴아웃도어룩을 제시했다. 안팎을 뒤집어 입을 수 있는 리버시블 플리스 다운 자켓을 오버핏으로 매치해 아우터 하나만으로 완성되는 스트리트 캐주얼룩을 연출했다. 


ⓒ 아이더


김우빈은 매 컷마다 의상 컨셉을 소화하기 위해 표정과 눈빛을 세심하게 표현해내는 것은 물론, 큰 키와 긴 다리를 활용한 포즈로 아웃도어의 역동적인 무드를 한층 더 멋스럽게 연출했다. 한소희는 내추럴한 헤어와 메이크업 스타일링으로 스포티한 분위기의 스트리트 스타일까지 섬세하게 연출해 내며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아이더 관계자는 “이번 20F/W 시즌은 트렌드에 민감한 소비자들을 겨냥하여 플리스 디자인 구성을 다양화하고 짧은 기장의 다운 자켓을 주력으로 젊고 감각적인 아웃도어 스타일을 제시했다”며 “역동적인 아이더만의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한 새 모델 김우빈과 한소희의 화보를 통해 올 추동 시즌 새로운 아웃도어 스타일 트렌드를 만나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김우빈은 영화 ‘외계인(가제)’ 촬영 중에 있으며, 한소희는 현재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글 l 패션웹진스냅 박지애 사진 l 아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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