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가 소식]
이유비, 인형 비주얼로 완성한 ‘20FW 스타일링’ 포인트는?
조회1,057 등록일2020.09.16

ⓒ 제이에스티나


제이에스티나 핸드백이 뮤즈 이유비와 함께한 20FW 광고 컷을 추가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광고 컷은 이유비의 물오른 미모와 한층 더 깊어진 분위기로 이목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미국 드라마 ‘가십걸’을 연상시키는 프레피룩에 20FW가방 트렌드로 떠오른 광택이 있는 가죽 소재의 ‘조엘 숄더백’과 ‘조엘 토트백’을 포인트로 착용하며 특유의 인형미를 발산했다. 
‘조엘 숄더백’은 박스 형태의 쉐입에 와이드한 스트랩이 매치된 디자인으로, 현대적이면서도 동시에 레트로한 매력이 특징이다. 사진 속 이유비처럼 기본 스트랩에 볼드한 체인 스트랩을 더해 연출하면 유니크한 매력을 배가시킬 수 있다. 토트백은 원핸들 스트랩을 활용해 한 손에 무심한 듯 시크하게 연출이 가능하며, 탈착 가능한 롱스트랩을 활용하면 크로스백으로 착용이 가능하다.
가죽 재킷 스타일링에는 화사한 미소와 함께 톤 다운된 파스텔 블루 컬러의 ‘조엘 퀼팅 숄더백’을 착용하며 감각적인 톤온톤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 제이에스티나


또한 그녀는 클래식한 쉐입의 ‘조엘 사첼’을 다른 스타일링으로 소화하며 색다른 가방 연출법을 제시했다. 단아하고 모던한 토프 컬러는 와이드 데님 팬츠와 오버핏의 자켓으로 도회적인 스타일링을, 블루 컬러에는 니트와 숏 데님팬츠로 캐주얼하고 발랄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이유비처럼 체인과 진주가 믹스된 스트랩을 함께 매치하면 더욱 트렌디한 룩을 표현할 수 있다.  
제이에스티나 핸드백 관계자는 “사진 속 가방은 레트로 무드와 컨템포러리의 조화가 돋보이는 디자인들이다” 며, “특히 기존에 보여주지 않았던 쉐입들과 소재를 활용하여 유니크한 것이 특징으로, 다가오는 가을 겨울 시즌 오버핏 자켓 또는 롱 코트에 포인트로 착용하면 ‘꾸민 듯 꾸미지 않은 듯’ 매력적인 일상 패션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라고 말했다.
한편, 제이에스티나 핸드백은 자유롭고 뚜렷한 가치관을 가진 뉴 제너레이션 프린세스 ‘조엘(JOELLE)’을 모티브로 지속적으로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이며 2030 타겟층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사진 속 이유비가 착용한 가방은 제이에스티나 공식 온라인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글 l 패션웹진스냅 박지애 사진 l 제이에스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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