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나탈리아 보디아노바, 남편과 '디올 패션쇼' 나들이
조회6,525 등록일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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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TOPIC/Splash News 


모델 나탈리아 보디아노바가 남편 앙투안 아르노와 디올 패션쇼에 참석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 뉴스닷컴은 9월 29일(현지시각) 파리에서 진행된 2021 봄 여름 여성복 파리패션위크에 참석한 모델 나탈리아 보디아노바와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 그룹 회장의 장남인 앙투안 아르노의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 제공=ⓒ TOPIC/Splash News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마스크를 착용한 채 컬렉션 장에 입장하고 있다.
한편 보디아노바는 2013년부터 아르노와 7년 간 동거하여 슬하에는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들 셋을 포함해 총 다섯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최근 두 사람은 정식으로 부부가 됐다. 

글 l 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 l 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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