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가 소식]
NBA, 클래식한 감성과 헤리티지 담은 ‘하드우드 클래식(Hardwood Classics)’ 라인 출시
조회319 등록일2020.10.08


- NBA의 과거와 현재를 엿볼 수 있는 클래식함의 정수, ‘하드우드 클래식’ 라인 전격 공개! 


▲ 사진 제공=ⓒ NBA, 클래식한 감성과 헤리티지 담은 ‘하드우드 클래식(Hardwood Classics)’ 라인 출시


국내 대표 패션기업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지원)의 스트릿 캐주얼 브랜드 NBA는 NBA의 헤리티지를 만날 수 있는 ‘하드우드 클래식(Hardwood Classics)’ 라인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하드우드 클래식’은 마이클 조던, 매직 존슨, 찰스 바클리 등 전설로 꼽히는 스타 플레이어를 통해 ‘꿈의 무대’ NBA의 명경기를 소개하는 TV 프로그램이다. NBA가 이번 FW 시즌에 새롭게 선보이는 하드우드 클래식 라인은 최고의 황금기를 구가하던 과거 NBA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클래식한 디자인의 아우터와 맨투맨으로 구성됐다. 
주력 아이템 중 ‘유니 NBA팀 배색 아노락’은 시카고 불스, LA 클리퍼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팀로고와 컬러를 적용해 NBA 만의 오리지널리티를 부여했다. 팀 고유의 폰트를 활용한 레터링 프린트와 미니멀한 사이즈의 팀로고 자수 와펜을 사용해 클래식하면서도 레트로한 느낌을 강화했다. 방풍 및 발수 가공이 처리된 소재와 여유 있는 오버핏이 특징으로, 후드에는 스트링을 적용해 체형에 맞는 자연스러운 핏을 연출할 수 있다.  

▲ 사진 제공=ⓒ NBA, 클래식한 감성과 헤리티지 담은 ‘하드우드 클래식(Hardwood Classics)’ 라인 출시


‘유니 하드우드클래식 컬러블럭 후드점퍼’는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어깨라인과 루즈핏으로 제작되었으며,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요즘 같은 날씨에 후드티, 맨투맨 등 이너류와 함께 편안하게 코디할 수 있어 눈길을 끈다. LA 레이커스와 시카고 불스의 팀 로고가 가슴 부분에 자수로 새겨져 있으며, 소매단과 밑단에는 하드우드 클래식 고유의 시그니처 로고를 적용해 레트로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 사진 제공=ⓒ NBA, 클래식한 감성과 헤리티지 담은 ‘하드우드 클래식(Hardwood Classics)’ 라인 출시


아우터와 함께 착용할 수 있는 맨투맨도 눈길을 끈다. ‘유니 하드우드클래식 로고 맨투맨’은 앞면에는 팀 로고 자수를, 뒷면에는 레터링 프린트를 적용했다. 사이즈는 S부터 XXL까지 다양화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혔으며, 다양한 아우터와 두루 매치하기 좋아 데일리 아이템으로 주목된다. 
NBA 마케팅 관계자는 “하드우드 클래식 라인은 NBA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공고히 하면서, NBA 고유의 헤리티지와 클래식한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라며 “클래식한 패션의 정수를 만날 수 있는 하드우드 클래식 아이템들과 함께 올 가을, 겨울 패션을 더욱 스타일리시하게 완성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세엠케이는 2011년 미국 프로농구협회(NBA)와 국내 라이선스에 대한 계약을 체결한 이래 NBA팀 로고, 캐릭터, 이미지 등을 활용해 스포티한 패션 아이템을 전개하고 있다.
NBA를 운영하는 한세엠케이는 2016년 7월 한세예스24홀딩스의 자회사인 한세실업 계열사로 편입되었으며, 우수한 비즈니스 역량 및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까지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한세예스24홀딩스는 한세실업, 한세엠케이, 한세드림, 예스24, 동아출판 등 패션과 문화콘텐츠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대한민국의 경제 영토를 넓히고 있다.

글 l 패션웹진스냅 박지애 사진 l N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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