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이 욕설을..?' 하하, 트위터에서 삭제된 글
조회5,951 등록일2020.11.05


▲ ⓒ 하하 트위터


하하가 故박지선 비보에 대해 안타까운 심정을 드러냈다. 3일 하하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지금 넘 먹먹하네요... xx 말 시키지마요. 다 그런거잖아여"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내가 기억하는 게 아니야 좋은 곳으러 가 지선아.. 왜 넌 희망이었는데..."라는 글을 덧붙이며 고인이 된 박지선에 대한 안타까운 심경을 적었다.
해당 글을 접한 일부 누리꾼들이 과격한 표현을 사용한 것에 대해 지적하자 하하는 해당 글을 삭제한 상태다.
한편 박지선과 모친의 발인은 5일 오전 9시 서울 양천구 이대목동병원에서 진행됐다. 

글 l 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 l 하하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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